BL 키워드 검색
- 소재/관계
- 인물(공)
- 인물(수)
- 분위기/기타
- BL브랜드
- 총 6화5.0(679)
어릴 적부터 한집에서 살다시피 한 옆집 형인 '권사헌'. 잘생긴 외모와 스윗한 성격에 연애도 끊긴 적 없는 완전무결한 남자다. 그런 형에게 고백했다 차인 전적이 있는 청명. 도망치며 지냈으나 대학 진학을 계기로 자의 반, 타의 반 옆집 형과 동거하게 되는데... 하지만 이번에는 기류가 조금 이상하다. "잘했어. 이제 벌려 봐." "아직 애기니까 다정하게 해줘야지, 그치?" 형도 나를 좋아해서 이러는 것일까..그저 다정해진 걸까? 자꾸만 나를 어
대여 300원전권 대여 1,5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3,600원
- 총 43화5.0(809)
*<안락한 감금 언락> 37화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지연 오픈 될 예정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 / 5화 연재 + 1화 정기휴재] 대학교 종강 총회 자리에 참석한 선우, 술기운을 떨치려 밖으로 나가고, 잠시 바람을 쐬고 있는 사이 화제의 인물인 최이현이 건넨 음료를 마시고 그대로 정신을 잃는다. 이현은 정신을 차린 선우를 자신의 집에 감금한 뒤 자신의 집에서 생활하게 한다. 감금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다정
대여 300원전권 대여 10,800원
소장 300원전권 소장 13,800원(46%)
25,800원 - 총 43화4.9(47)
*<안락한 감금 언락[개정판]> 37화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지연 오픈 될 예정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 / 5화 연재 + 1화 정기휴재] 대학교 종강 총회 자리에 참석한 선우, 술기운을 떨치려 밖으로 나가고, 잠시 바람을 쐬고 있는 사이 화제의 인물인 최이현이 건넨 음료를 마시고 그대로 정신을 잃는다. 이현은 정신을 차린 선우를 자신의 집에 감금한 뒤 자신의 집에서 생활하게 한다. 감금이라 믿기지 않을
대여 300원전권 대여 10,800원
소장 300원전권 소장 13,800원(46%)
25,800원 - 총 136화4.9(18,791)
행운마저도 그를 향해 미소짓는다는 세기의 천재 정재의의 그림자, 쌍둥이인 정태의는 형과는 달리 성적지향성을 제외하면 지극히 평범한 군인이었다. 불의의 사건으로 제대 후, 백수 생활을 만끽하던 그에게 어느날, 삼촌 정창인이 권유 아닌 권유를 해온다. 삼촌이 몸담고 있는 국제 연합 인적 자원 양성기구, 약칭 UNHRDO에서 반년간 요원으로 일하게 된 정태의. UNHRDO의 아시아 지부에 배속된 정태의는 낯선 환경속에서도 특유의 넉살과 긍정적인 성격
대여 300원전권 대여 40,5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81,600원
- 총 39화4.9(2,434)
무명 인디밴드의 베이시스트로 힘겹게 살아가던 스물둘의 베타 윤하성. 공연을 말아먹고, 여자 친구에게 차여 울고 있던 날, 유명 배우 고예한과 마주친다. 자신의 팬이 되었다며,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작곡을 배울 수 있도록 유명 작곡가를 연결해 주는 등. 하성을 적극 지지해 주며, 다정하게 구는 예한. 하성은 위화감을 느끼면서도 점차 예한에게 끌리고 만다. 급기야 은혜를 갚기 위해 페로몬 관리에 어려움의 겪는 그의 러트를 도와주는데. "하지, 마
대여 300원전권 대여 11,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9,500원
- 총 20화5.0(437)
내 꿈을 찾게 해준 첫사랑이 알고 보니 나의 샤이 안티였다. 그럼에도 그를 미워할 수 없는 건…, 왜일까? 어린 시절 함께 아역으로 출연했던 드라마 〈한 번뿐인 겨울〉, 그리고 이현에게 다정한 태원은 첫사랑이자 세상의 전부였다. 가수를 해도 좋을 것 같다는 그 한마디를 품고 아이돌이 된 이현은 〈한 번뿐인 겨울 2〉 제작 소식과 함께 태원과 재회한다. 하지만 다정한 미소 뒤, 어딘가 텅 빈 태원. 돌연 하차를 선언한 그를 붙잡으려 쫓아간 순간—
대여 300원전권 대여 5,4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12,000원
- 총 39화4.9(22)
무명 인디밴드의 베이시스트로 힘겹게 살아가던 스물둘의 베타 윤하성. 공연을 말아먹고, 여자 친구에게 차여 울고 있던 날, 유명 배우 고예한과 마주친다. 자신의 팬이 되었다며,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작곡을 배울 수 있도록 유명 작곡가를 연결해 주는 등. 하성을 적극 지지해 주며, 다정하게 구는 예한. 하성은 위화감을 느끼면서도 점차 예한에게 끌리고 만다. 급기야 은혜를 갚기 위해 페로몬 관리에 어려움의 겪는 그의 러트를 도와주는데. "하지, 마
대여 300원전권 대여 11,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9,500원
- 총 42화4.9(267)캄피트 외 1명주식회사 진엔터테인먼트
“호랑이한테 물려갈 팔자네!” 7살. 부모님과 함께 길을 가던 중 노파에게 들은 말. 그 후로 별 탈 없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던 주호였으나. 20살의 어느 날 늘 몸에 지니고 있던 팔찌가 끊어지게 되는데... “그 팔찌는 저주였어. 누구도 네게 다가오지 못하게 하는.” “그건 널 지켜주던 거란다. 삿된 것들이 들러붙지 않게.” 이를 기점으로 주호에게 남자 두 명이 접근해오기 시작한다. 둘 중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까. 정해져 있던 운명이 움직이
대여 300원전권 대여 11,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1,000원
- 총 42화4.9(17)캄피트 외 1명주식회사 진엔터테인먼트
“호랑이한테 물려갈 팔자네!” 7살. 부모님과 함께 길을 가던 중 노파에게 들은 말. 그 후로 별 탈 없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던 주호였으나. 20살의 어느 날 늘 몸에 지니고 있던 팔찌가 끊어지게 되는데... “그 팔찌는 저주였어. 누구도 네게 다가오지 못하게 하는.” “그건 널 지켜주던 거란다. 삿된 것들이 들러붙지 않게.” 이를 기점으로 주호에게 남자 두 명이 접근해오기 시작한다. 둘 중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까. 정해져 있던 운명이 움직이
대여 300원전권 대여 11,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1,000원
- 총 27화5.0(4,737)
살인청부업자 '이자경'. 그의 총구는 늘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심장을 꿰뚫는다. 목표 대상이 얼마나 나쁜 놈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의뢰받고, 죽여서 돈을 받으면 그걸로 끝이었다. 그가 믿는 건 자신의 실력과 돈뿐이니까. 그러던 어느 날, 단골로부터 들어온 갑작스러운 거액의 의뢰. 5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은 하나였다. <'강일현'을 죽이고, 그의 금고에서 물건 하나를 가져올 것.> 제거 대상은 '한국 조폭 대부의 아들'. 강일현은 뱀처
대여 300원전권 대여 7,8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16,200원
- 총 27화4.9(5,503)
극우성 알파이자 해성 재단의 후계자이며 나반갤러리의 대표이사 조연오와 소꼽친구로 오랫동안 곁에서 그를 지켜보며 홀로 사랑을 키워온 베타 소기현. 견고해보였던 둘 사이의 관계는 기현의 고백으로 인해 틀어지기 시작한다. 기현이 품어온 오랜 연정을 드러낸 순간, 연오는 모욕적인 헛구역질로 화답한다. “너, 네가 베타인 것도 잊었지.” 베타와의 연애를 생리적으로 혐오하는 알파. 그 모질고 뼈아픈 질타에 기현은 조용히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연오는 그
대여 300원전권 대여 7,8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16,200원
-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리공, 오로라 스튜디오, 북극여우)
- 쥐덫 (모꼬지판, 키다리스튜디오)
- 세컨드 하프 (조구오, 윤희, 대원씨아이)
- 세컨드 하프(일반판) (조구오, 윤희, 대원씨아이)
- 슈도 신드롬 (pseudo syndrome) (OSSION, 비러브드)
- 슈도 신드롬(pseudo syndrome)_개정판 (OSSION, 비러브드)
- 별일 없는 동네 (칠리게, 이미누, ㈜재담미디어)
- F적 연애사 (타랑, 역, 북극여우)
- 같이 휴가 나온 후임이 차였다 (영감, 우쓰, 대원씨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