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기에 소속 아이돌을 좀비처럼 굴렸다. 게임이기에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그룹을 일방적으로 해체시켰다. “이렇게 게임 속에 들어올 줄 알았으면 안 그랬지!” [미션) 위기에 빠진 소속사를 구출하고 업계 1위로 만들어라. *제한 시간 : 3년. 실패 시 패널티 : 빙의 시점으로 회귀 성공 시 보상 : 원래 세계로의 귀환.] 게임이라 가능했던 꼼수로 벌어둔 돈은 많지만 소속 아이돌과의 관계는 최악. 당연히 대외 평판도 최악. 그러한 악조건 때문에
소장 2,600원전권 소장 21,060원(10%)23,400원
불우한 사건으로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떨어져 살았던 어린아이 연우. 피아노 소리에 귀 기울이며 버텼던 나날. 악몽 같았던 외삼촌의 손에서 벗어나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고. 차가운 골방에서 듣기만 했던 음악. 처음 손 끝에서 피아노 건반이 눌려 시작될 때- 그렇게, 위대한 천재의 음악이 시작됐다. <우리 애가 음악은 남달라서>
소장 3,200원전권 소장 34,560원(10%)38,400원
평범한 출판사의 평범했던 웹소설 편집자 이하제. 그게 나다. 그런데... 내가 담당하는 웹소설 작가가 실종!? 심지어 마지막 연락자인 나는 경찰서에 가던 길에 교통사고까지? '아니, 잠깐만. 이 전개는 좀...' 눈 떠보니 멸망 직전인 세계란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면 퀘스트를 전부 완료하라는데... "무사히 돌아갈 수 있다면 뭐든 할게. 나쁜 짓은 빼고."
소장 12,960원(10%)14,400원
성공하기 위해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렸다. 그렇게 20년. 바닥에서 시작해 글로벌 방송 플랫폼 엠플릭스 본부장에 올랐다. PD로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직책 탑 씨피(Top Chief Producer). 드라마 업계 거물이 된 것이다. 하지만 ‘탑 씨피 김도윤’이라는 이름이 지워지는 데 걸리는 시간은 길지 않았다. 그렇게 쓸쓸하게 죽었는데... 20년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온 도윤은 결심한다! 내 사람과 내 가족을 챙기고, 내 시간을 즐
우리 양성소 정상 영업 안 합니다 안 한다니까 글쎄?
소장 18,720원(10%)20,800원
※ 본 단행본은 e북 출간에 맞춰 일부 내용이 개정되어 기존 연재분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류보존재단연합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No.101." 인간이 돔 아래에 갇힌 미래, 인간으로 살아 남아야 한다. 쉘터의 가장자리, 빈민굴에서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었다. 우연찮게 거액을 보장하는 수상한 의뢰를 하나 받았는데, 내가 더 이상 인간이 아니라고?
소장 18,150원(9%)20,160원
최연소 판사에서 대한민국 최정상 로펌의 변호사. 그리고 그다음은 불의의 사고. 눈이 감기는 순간 누군가 물었다. [꿈꾸었던 ‘진짜’ 정의를 이루고 싶습니까?] 그 질문의 답이 승소율 0 퍼센트의 변호사, '승빵' 차요한의 인생일 줄은 몰랐지만.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음¿ -사회적 기준에 부합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사용자 ‘정다온’의 제한을 약화시킵니다.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는다고? 전생이 마왕인데도? 파란만장한 마왕의 삶을 마감하고 현대 지구에 환생한 지 19년차. 시스템에게 걸려 강제로 헌터가 되어버렸다. 심지어 착한 일을 해야 본래의 능력치를 되찾을 수 있다고? "음...나쁜 놈들을 때려죽이는 것도 착한 일이겠지?" 그것도 나쁘지 않지. 현대 사회란 악마가 파고들기 좋은 사
노벨문학상 수상 실패로 빠지게 된 회귀 지옥. 이번 삶은 그냥 즐기기로 했다. 화려하고 달달하게.
소장 14,400원(10%)16,000원
게임 속에 단체 빙의됐다. 그리고 나는, 그 게임의 모든 엔딩을 본 유일한 고인물이다
소장 28,230원(9%)31,360원
물려받은 시골의 작은 슈퍼. 어느 날 갑자기 아공간이 생기더니, 수상한 손님들이 자꾸 찾아온다. 라면이라면 환장하는 검황, 아이스크림에 패배한 괴선까지! 우리 달수 슈퍼마켓 정상 영업합니다! [아공간 슈퍼마켓에 어서오세요]
소장 20,160원(10%)22,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