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자의 실시간 아프리카 여행기 그들은 지금도 버스를 잘못 타고, 어리버리 위험지역에 들어가며 사기꾼들에게 시달리고 있다. 세상이 못 견디게 아프지만 그 아픔을 동력으로 바꾸는 두 남자의 좌충우돌 아프리카 이야기, 사진, 동영상! 이집트에서 남아공까지 과연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까? 유준상과 나(정움)은 시를 쓰면서 만난 사이다. 내 주변의 문학을 한다고 난리를 치던 사람들이 이제 대부분 다른 일들에 매진하고 있다. 준상과 나는 아직 미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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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의 실시간 아프리카 여행기 그들은 지금도 버스를 잘못 타고, 어리버리 위험지역에 들어가며 사기꾼들에게 시달리고 있다. 세상이 못 견디게 아프지만 그 아픔을 동력으로 바꾸는 두 남자의 좌충우돌 아프리카 이야기, 사진, 동영상! 이집트에서 남아공까지 과연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