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시인이자 목회자이신 하정완 목사님께서 내신 전자시집입니다. 평소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로 시를 공유하시고, 청년들에게 '시인을 꿈꾸다' 수업을 하며 시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사람은 모두 시인이다'라고 외치며 자신의 따뜻한 감성을 사진과 함께 그대로 녹여내었습니다. 이 시집에는 시와 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사진들이 삽입되어 있는데 이것 역시 모두 시인이 직접 시성(시인의 감성)을 가지고 촬영한 것이랍니다. 자! 그럼 이제 주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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