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세상의 모든 딸들을 위한 걸작 루이자 메이 올컷이 <소녀들을 위한 소설>을 써달라는 출판사의 의뢰를 받고 집필한 작품으로, 개성 넘치고 사랑스러운 마치 집안의 네 자매 메그, 조, 베스, 에이미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다룬 소설이다. 가난하지만 서로가 있어 풍요롭고 행복했던 유년기를 지나, 삶이 주는 풍파와 지혜를 깨닫는 어른이 되기까지, 그들이 겪는 고민과 시행착오, 깨달음과 희망을 공감 가는 필치로 생동감
소장 11,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