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루이자 메이 올콧

    루이자 메이 올콧 프로필

  • 국적 미국
  • 출생-사망 1832년 11월 29일 - 1888년 3월 6일

2020.11.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저자소개


이름: 루이자 메이 올컷(Louisa May Alcott)약력: 1832~88 19세기 미국의 소설가, 시인. 183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출생, 뉴잉글랜드 지역 매사추세츠주 콩코드에서 자랐다. 어머니 애비게일 메이 올컷과 아버지 에이머스 올컷은 초월주의 사상가이자 노예제 폐지론자, 여성 참정권 운동가로, 올컷은 당대의 유명한 지식인인 랠프 월도 에머슨, 헨리 데이비드 소로, 너새니얼 호손,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마거릿 풀러 등에 둘러싸인 지적인 환경에서 성장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을 돕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바느질, 가사노동, 가정교사 일 등을 해야 했으며, 글쓰기로도 돈을 벌며 전업 작가의 꿈을 키웠다. 1860년대에 신문 기고를 통해 문학적 경력을 쌓아나가며, 남북전쟁에 간호병으로 자원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병원 스케치》(1863)를 출간,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시기 A. M. 바너드라는 필명으로 고딕풍 소설들을 발표하기도 한다. 1868년 자전적 소설 《작은 아씨들》 1권을 발표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거두었고, 이듬해 2권을 펴내면서 작가로서 확고한 명성을 얻는다. 이후 《작은 아씨들》 연작에 해당하는 《작은 신사들》(1871), 《조의 아이들》(1886) 등의 청소년 문학과 성인 소설, 아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작품을 펴냈다. 평생 페미니스트이자 노예제 폐지론자로서 적극적인 사회 활동을 펼쳤으며, 1888년 보스턴에서 뇌졸중으로 사망했다.
※ 역자소개


이름: 최지현약력: 전문 번역가부산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푸른문학상을 받으며 어린이 문학 작가로 등단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빨간 머리 앤》 《오즈의 마법사》 《안네의 일기》 《한 권으로 독파하는 셰익스피어》 《하멜 표류기》 《어느 날 미란다에게 생긴 일》 《열네 번째 금붕어》 《로알드 달의 위대한 단독 비행》 《잘 있었니 사진아》 등이 있다. "

<작은 아씨들> 저자 소개

루이자 메이 올콧 작품 총 67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