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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

    허진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번역학
    서강대학교 영문학 학사

2014.12.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젊은 세대의 불안과 고뇌를 정교하게 포착하는 작품들을 발표하며 ‘밀레니얼 세대의 목소리’ ‘스냅챗 세대의 샐린저’ ‘더블린의 프랑수아즈 사강’이라는 찬사를 받아온 아일랜드의 소설가. 1991년생으로, 트리니티 칼리지 영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받았다. 데뷔작 《친구들과의 대화》(2017)로 폴리오 문학상 후보에 오르고 〈선데이타임스〉 올해의 젊은 작가상을 수상하는 등 데뷔와 동시에 평단과 독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스물일곱 살에 발표한 두 번째 장편 《노멀 피플》(2018)이 부커상 후보에 오르고, 전 세계 46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며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젊은 거장의 출현을 알렸다. 최신작 《인터메초》(2024)는 보편적 슬픔과 성장의 순간을 샐리 루니 특유의 정밀한 표현과 한 단계 나아간 문학적 완성도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은 작품으로, 작가에게 아일랜드 문학상 올해의 작가상(2024)을 안겨주었고, 〈뉴욕타임스〉 〈가디언〉 〈타임〉 등 11개 매체 올해의 책에 이름을 올렸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아름다운 세상이여, 그대는 어디에》(2021)가 있으며, 집필 활동과 더불어 정치·사회 문제에도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샐리 루니의 《친구들과의 대화》, 폴 린치의 《예언자의 노래》, 도나 타트의 《황금방울새》, 클레어 키건의 《맡겨진 소녀》 《푸른 들판을 걷다》 《너무 늦은 시간》 《남극》, 호프 자런의 《메리 제인의 모험》, 조지 오웰의 《조지 오웰 산문선》, 지넷 윈터슨의 《시간의 틈》 등이 있다.

<인터메초> 저자 소개

허진 작품 총 3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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