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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령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4년 3월 12일
  • 학력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학사
  • 데뷔 2003년 현대문학 신인상

2015.01.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루시 M. 몽고메리 (Lucy M. Montgomery)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만의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1876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자 근처 캐번디시에서 우체국을 경영하던 조부모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문학적 감수성이 뛰어나 열다섯 살에 이미 지역신문에 글을 싣기도 했다. 우연히 이웃 독신 남매의 집에 어린 조카딸이 와서 사는 것을 보고, 자신의 상상을 더해 《빨강 머리 앤》을 완성했다.
1908년 출간된 이 책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후 《에이번리의 앤(Anne of Avonlea)》 등 앤을 주인공으로 10여 편의 속편을 발표하여 꾸준한 인기를 모았다.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다가 1942년 토론토에서 세상을 떠났고, 《빨강 머리 앤》의 무대이자 평생 사랑했던 자신의 고향인 프린스에드워드 섬에 묻혔다.

역자 - 김서령
1974년 포항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하고, 대산창작기금과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 등을 받았으며,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 제창작프로그램(IWP:Internatinal Writing Program)에 한국 대표로 초청되었다. 열 살 먹은 시절부터 소설가가 되고 싶었고 더 어린 시절에는 만화가가 되고 싶기도 했다. 세상의 모든 이야기는 사람을 사랑하는 한 가지의 방식이라고 믿고 있다. 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다, 그 말을 전하기 위해 소설을 쓴다.
소설집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와 《어디로 갈까요》, 장편소설 《티타티타》, 그리고 산문집 《우리에겐 일요일이 필요해》를 출간했다.
손바닥만 한 마당이 난 집에서 흰 개 봉수와 함께 살고 있다. 싱겁고 사소한 삶이지만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이에게 다정하게 건넬 소설 속 위로의 장면을 꿈꾸느라 마음이 내내 바쁘다.

<빨간 머리 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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