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e-book <열하일기>의 감동 조선 시대를 통틀어 최고의 작품을 고른다면 단연 손에 꼽을 정도로, 열하일기는 조선 최고의 문학 작품이다. 조선의 대문호라 불리는 연암 박지원(1737∼1805)의 명성도 이 책으로 인해 더욱 높아졌다. <열하일기>는 연암 박지원의 중국 기행문이다. 그는 1780년 청나라 건륭 황제의 70회 생일을 축하하는 사절단에 끼어 중국을 다녀왔다. 공적인 소임이 없어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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