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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박지원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737년 - 1805년

2015.03.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박지원 (朴趾源, 1737~1805)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실학자이자 대문장가이다. 1737년 노론 명문가에서 태어났으며, 자는 중미仲美, 호는 연암燕巖이다.
박지원은 홍대용, 박제가, 유득공 등과 더불어 청나라의 발전된 문물을 받아들이고 배워서 낙후된 조선을 개혁할 것과, 상공업을 중시하는 중상주의를 주장하였다. 그의 이러한 주장은 당시 보수파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그는 이에 굴하지 않고 이용후생의 실학을 강조하였다. 44세 때 청나라를 다녀와서 이때 보고 느낀 것들을 3년에 걸쳐 소상하게 기록했는데, 이게 바로 조선 최고의 여행기로 평가받는 《열하일기》이다. 그러나 이로 인해 문체반정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박지원은 만년에 이르러 벼슬에 올라 몇몇 관직을 수행했으나 순조 즉위 후 병을 핑계로 벼슬을 사양하고 물러났다.
1805년(순조 5년) 69세 나이로 생을 마감한 연암은 사후에 정경대부正卿大夫로 추증되었고 문도공文度公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문학 작품으로는 <허생전>,<양반전>,<호질>,<광문자전>등이 있다.

역자 - 엄인정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대학원에서 국어교육학을 전공했다.
교육 관련 업무에 종사하다가 현재 도서 편집과 교정, 영한 번역 작업을 병행하며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데미안》,《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오만과 편견》,《셰익스피어 4대 비극》,《톨스토이 단편 걸작선》,《그리스인 조르바》,《카프카 단편선》등이 있다.

<호질 양반전> 저자 소개

박지원 작품 총 7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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