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치매예방,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가 아니라 몰라서 못해드리는 것 부모님의 치매증상은 20여 년에 걸쳐 꾸준히 겉으로 드러나지만 자녀들에게 치매 지식이 없으면 알아차리지 못한다. 간단한 치매 지식만 있었으면 미리 막을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시기를 놓쳐 결국 평생의 한을 만들고 만다. 이 책은, 부모님이 아직 치매는 아니지만 어느 날부터 깜빡깜빡하시는 증상을 보이면 어떻게 해드려야 하는지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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