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독소가 가득한 유해 환경 속에서 살아간다. 식품 속의 유해물질, 잔류 농약, 대기오염, 플라스틱과 화학약품에 둘러싸여 너나 할 것 없이 입과 코, 피부로 독소의 공격을 받고 있다. 자연스레 배출되면 좋겠지만 호흡이나 대변, 소변, 피부 등 통로조차 막혀 배출 기능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요리하는 한의사이자 밥상닥터로 유명한 저자 신동진은 이렇게 몸 안에 쌓인 독소와 함께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오장 해독 주스와 약차’를 권한다.
소장 무료
소장 11,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