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국내 처음으로 번역,소개하는 두편의 재미있는 유령이야기로 두편 다 수작으로 꼽히고 있다. The Lost Ghost (길 잃은 유령) <1903> Mary Eleanor Wilkins Freeman (메리 엘리너 윌킨스 프리먼) <1852-1930> 무섭기 보다는 매우 슬픈 유령이야기. “조그맣고 하얀 얼굴이었는데, 겁에 질려있고 애타게 찾는 듯한 두 눈은 누구의 가슴에라도 구멍을 낼 듯이 보였어요.” 프리먼의 대부분의 작품은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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