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을 준비하는 것은 홀로서기의 과정이다. 나 혼자서 모든 것을 알아보고, 찾아보고, 접수하고, 준비해야 한다. 자칫 과정 중에 무언가를 빠뜨리기라도 했다면 교환학생을 위해 떠난 그곳에서 멘붕에 빠질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떠나기 전에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이 당신이 궁금한 모든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알려줄 테니까! 당신이 떠나기 전 확인해야 할 영어 점수 준비, 파견 대학 선정, 자기소개서와 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