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과 취미로 3년 만에 1억을 모은 무술소녀의 신통방통 재테크 노하우! 우슈가 인생의 전부였던 20대 중반의 국가대표 소녀.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고 냉혹한 현실로 던져졌다. “나 이제 뭐 먹고 살지?”라는 막막함과 두려움으로 한 달에 100만 원을 받고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월급에서 방값을 빼고 남은 돈으로는 한 푼도 모을 수 없었다.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 더 이상 이렇게 살 수는 없었다. 수중에 가진 것은 선수 시절 사 모았던 쌍절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