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집은 나의 후기 시집 『외눈이 마을 그 짐승』(문학동네, 2007), 『바람의 애벌레』(시학, 2011), 『고양이가 다 보고 있다』(천년의시작, 2014)에서 골라 뽑은 작품들을 순차적으로 엮어 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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