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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영석은 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0년 <동아일보>와 197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81년 『월간문학』에 문학평론이 각기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배재대학교 인문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시집으로는 『썩지 않는 슬픔』 『나는 거기에 없었다』 『모든 돌은 한때 새였다』 『외눈이 마을 그 짐승』 『거울 속 모래나라』 『바람의 애벌레』 『모든 구멍은 따뜻하다』 『고양이가 다 보고 있다』 『시인 풀꽃 당나귀』 등이 있다.
그 외 저서로는 『도의 시학』 『한국 현대시의 논리』 『도와 생태적 상상력』 『한국 현대시의 단면』 『새로운 도의 시학』 『시의 의식현상』 『김영석 시의 깊이』 등 10여 권이 있다.
또 옮긴 책으로 『삼국유사』 『구운몽』 등과 엮은 책 『한국 현대시 작품사』 『한국 현대소설 작품사』 등이 있다.
<모든 돌은 한때 새였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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