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 너머를 보는 힘, 깊은 생각의 탄생!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었다”, “예술을 대하는 인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사고가 넓어졌다”, “수업에서 깨달은 모든 것은 단순한 지식 이상이었다”, “제대로 사유할 기회를 준 강의” 새로운 것, 다른 것을 알아보고 창조해내는 능력이 마치 지식인과 천재들의 전유물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오종우 교수의 강의에 대한 학생들의 평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도 그들처럼 보고 듣고 생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