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동화작가 고정욱이 청소년에게 전하는 대안 메세지. 청소년들에게 남과 다르게 사는 삶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말로는 창의력을 외치는데 정작 삶은 붕어빵처럼 똑같이 살아가고 개성없이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은 죽은 삶이다. 이 책은 뻔한 가치관, 반복적으로 주입되는 교훈적인 이야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청소년들에게 삶의 지표를 제시해 주고 있다. 작가 자신의 장애 이야기부터 가족 이야기, 독서 이야기를 통해 남다르게 사는 사람이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