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캐나다 어학연수 및 워킹홀리데이 실용서들과 차별점은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들을 일기처럼 풀어내었다. 23개의 다양한 현지 에피소드와 출발부터 정착, 관광에 이르기까지 발로 뛰어서 얻은 깨알같은 노하우와 실용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가장 최근의 캐나다의 상황에 맞게 쓰여져 있으며 워킹홀리데이 초보자들, 그리고 어학연수생, 단기 거주자들을 위한 책이다. 화려한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은행이나 관공서 등 정말 듣기 좋은 잡(job)에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