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재밌게 시작하는 유쾌한 세계문학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플로베르의 『마담 보바리』,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 모두 읽어봤나요? 제목은 정말 많이 들어봤지만 내용은 잘 모르는 세계 문학작품들. 솔다드 브라비가 16컷, 4페이지 만화로 깔끔하게 요약해두었다. 읽다보면 기본 교양이 쌓일 뿐만 아니라 원작이 읽고 싶어질 것이다.
소장 9,800원
세계문학 어디까지 읽어봤니? 『닥터 지바고』 『안나 카레니나』 『적과 흑』을 아직 읽어보지 않은 당신에게 16컷 만화로 교양을 만들어주는 책! 세계문학에 대한 교양, 재밌게 쌓을 수 있다 아는 척하기 좋다, 기억하기 좋다, 소개하기 좋다 솔다드 브라비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만나는 세계문학 읽다보면 원작이 읽고 싶어지는 만화 세계문학 16세기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부터 20세기 트루먼 카포티의 『인 콜드 블러드』까지 24편의 위대한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