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아동문고 시리즈 280권. <짜장면 불어요!>, <로봇의 별>의 작가 이현의 장편동화. 쓸모없다는 이유로 무리에서 쫓겨난 사자 와니니가 초원을 떠돌며 겪는 일들을 그린 동화로, 아프리카의 광활한 초원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사실적이고 감동적으로 담아냈다. 낯선 공간에서 전개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동경을 심어준다. 한 살짜리 어린 사자 와니니는 몸집도 작고 사냥 실력도 뛰어나지 못해 무리에서 쫓겨난다. 떠돌이가 된
소장 11,040원
창비아동문고 305권. 어린 사자 와니니의 모험을 그리며 많은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푸른 사자 와니니>(2015)의 후속작이다. 와니니와 친구들이 자신들만의 땅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렸다. 비가 내리지 않는 계절을 버티고 큰불에도 굴하지 않고 성장해 가는 사자들의 모습이 흥미진진하다. 또한 작가가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에서 직접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이번 이야기는 사실적면서도 감동적이다. 드넓은 아프리카 초원에서 펼
소장 9,600원
베스트셀러 <푸른 사자 와니니>가 독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떠돌이 생활을 끝내고 자신들의 영토를 갖게 된 와니니와 친구들 앞에 치타, 하이에나, 들개 등 여러 동물이 연달아 얼씬거린다. 와니니 무리는 자신들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 담대히 맞서는 한편, 서로를 향해 새로운 감정을 싹틔우는데……. 1권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던 와니니 무리는 2권에서 마침내 '검은 땅'을 차지한다. 수사자 무투를 제압했다는 암사자, '위대한
독자들을 드넓은 아프리카 초원으로 이끈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가 돌아왔다. 4권의 주인공은 와니니의 초원에 사는 아기 검은코뿔소 ‘파투’다. 파투는 호기심으로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지만 다른 동물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모험을 마친다. 다양한 삶의 방식을 존중하며 한 발 한 발 걸어 나가는 파투의 여정은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마주할 용기, 서로 다른 존재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할 것이다. ‘푸른 사자 와
전편에서 친구들과 무리를 이루고 어엿한 우두머리로 거듭난 와니니가 엄마가 되어 돌아왔다. 갓 태어난 새끼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와니니는 불의의 사고로 큰 슬픔을 겪는다. 힘겨운 시간을 견디는 가운데 와니니는 삶에는 언제나 기쁨과 슬픔이 공존한다는 진실을 깨닫고 자신의 상처를 용기 있게 마주한다. 시련을 딛고 더 강해지는 와니니의 여정이 이현 작가 특유의 섬세한 필치로 그려지며 감동을 선사한다.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는 2022년 IBB
초등 ‘한 학기 한 권 읽기’ 베스트셀러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가 여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6권은 와니니 무리에서 태어난 첫 번째 수사자 ‘아산테’가 가족을 떠나 자기만의 길을 나서며 시작된다. 1권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아산테 아저씨’를 기억하는 독자라면 이번 주인공의 이름만으로 반가울 것인바, ‘위대한 아산테’라 불린 그는 어린 와니니를 지키기 위해 강한 상대에게 맞섰다 숨을 거둔 전설의 수사자다. 특별한 이름을 물려받아 늘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는 아프리카 초원을 배경으로 암사자 와니니가 친구들과 위기를 극복하고 무리를 이루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 내며 후속권이 출간될 때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고 있다. 7권에서는 친구가 유언으로 남긴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목숨을 걸고 인간의 땅으로 향하는 와니니의 모험이 펼쳐진다. 이현 작가 특유의 속도감 넘치는 전개가 단숨에 이야기에 몰입하게 하며 진정한 우정과 연대, 용서의 가치를 전하는 결말이 커다란 감동을
‘푸른 사자 와니니’는 아프리카 초원을 무대로 연약한 암사자 와니니가 친구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여정을 그린 시리즈로, 첫 권 출간 후 1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8권의 주인공은 어린이 독자들이 작가에게 꾸준히 이야기를 써 달라고 요청해 온 동물인 개코원숭이다. 초원을 떠나 우연히 인간의 리조트에 도착한 수컷 개코원숭이 ‘투키오’는 겉보기엔 평화로워 보이지만 위계가 뚜렷한 원숭이 무리 속에서 예상치 못한 갈등을 겪는다. 모든 것이 낯선 환
★ IBBY 선정 ‘전 세계 어린이가 함께 읽어야 할 책’ ★ ★ 2025 권정생문학상 수상작 ★ 2026 뮤지컬 초연 확정 ★ 어린이가 선택한 밀리언셀러 ‘푸른 사자 와니니’ 9권 출간 “두려움이 암사자 말라이카를 멈추게 한 적은 없었다.”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운명의 계절 서로의 삶을 눈부시게 비춘 암사자들의 이야기 누적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한국 아동문학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한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가 아홉 번째 이야기로 돌아
누적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한국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성장 서사로 자리매김한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가 마침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푸른 사자 와니니 10: 초원으로 가는 길』은 평생의 벗을 잃은 깊은 상실 속에서도 무리를 이끌어야 하는 와니니 앞에 다시 찾아온 선택의 순간을 그린다. 성장한 딸들은 저마다 자신의 삶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고, 와니니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책임 앞에서 다시 한번 용기를 낸다. 어린 암사자였던 와니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