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평> 출간되기 전부터 영화제작 판권이 팔려 나가는 작가 - 한겨레 한국의 대표 공포 소설가. 한국적·현실적인 사회 문제를 공포 소설로 되살려 낸다 - 전자신문 한국 현대 공포문학의 시발점. 전무했던 한국 공포문학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 일등 공신이다. - 매일경제 아직 불모지인 한국 공포문학계에서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분명히 날리고 있는 작가 - 문화일보 누구세요, 당신? [모녀귀], [귀신전]의 작가, 이종호가 말랑말랑한 로맨스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