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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4년
  •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국민대학교 경제학 학사
  • 경력 고스트 픽처스 대표
  • 링크 공식 사이트

2015.02.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권정은
1976년생.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시리즈에 단편 「은둔」, 『한국 스릴러 문학 단편선』에 「액귀」, 《파우스트》에 단편 「택시」를 수록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글을 쓰고 있다.

김종일
1975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충북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부터 공포소설을 인터넷에 연재하기 시작했으며, 2004년 『몸』으로 제3회 황금드래곤 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 『손톱』, 『삼악도』를 출간했고, 네이버 웹소설에 「마녀, 소녀」와 「나만의 스킨십 능력자들」을 연재했다.

신진오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1권에 「상자」, 2권에 「압박」, 3권에 「공포인자」를 발표하였다. 작가 본인이 영화적 화법에 더 익숙하기 때문에 주로 영화적인 상상력과 소설적 재미를 결합시킨 작품들이 많다. 장르의 범위를 넓혀 괴담소설 「액귀」를 발표했고, 그것이 네이버 오늘의 문학 코너에 오르기도 했다.

김민영
1967년 서울 출생. 1999년 가상 현실에 대한 인간 정신의 부적응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 『팔란티어: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을 출간했다.

엄성용
‘후안’이라는 필명으로 2004년경부터 괴담들을 웹상에 올리기 시작, 전 매드클럽 공포작가모임 일원으로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시리즈에 「감옥」과 「스트레스 해소법」을 수록했다.

우명희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에 단편 「들개」, 「담쟁이 집」, 「불귀」, 「늪」, 「헤븐」 수록. 환상문학웹진 거울 중단편선 「사라진 아내」 수록. ZA문학공모전 수상작품집 『크르르르』에 「해피랜드」 수록. 교보문고 전자책 미스터리노블 「나락」 「파라다이스」 출간. 네이버캐스트 오늘의 문학 「종점」 게재.

이종호
『분신사바』, 『이프』, 『흉가』, 『귀신전』, 『누구세요, 당신?』 등의 장편 소설을 발표했다. 이중 『분신사바』는 영화로도 제작되었으며 일본, 태국 등에서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에 「아내의 남자」, 「폭설」, 「은혜」, 「플루토의 후예」 등의 단편을 수록했다.

장은호
공포문학 작가집단 매드클럽 작가. 《파우스트》에 「순결한 칼」,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시리즈에 「하등인간」, 「캠코더」, 「노랗게 물든 기억」, 「첫 출근」, 「고치」 를, 『오늘의 장르문학』에 「생존자」를, 소설집 『십이야』에 「첫 출근」을 수록하였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생존자」, 「수면증후군」을 게재하였고, 미스터리 노블 시리즈에 「수곡리 321번지」를 수록하였다. 이 외에 이북 「폭력자판기」외 다수를 출간했으며, 현재 강남미 성형외과 피부과 대표원장으로 근무 중이며, 그룹 '가내수공업'의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최민호
1975년생.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시리즈에 「흉포한 입」, 「길 위의 여자」, 「더블」로 참여했고, 한국 스릴러 문학 단편선에 「인간실격」을 수록하였다.

박동식
2002년 「모텔 탈출기」로 제2회 황금 드래곤 문학상 단편상을 수상하였다.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1>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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