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회의> 651호(2026.03.05.) “<흑백요리사> 시대의 요리책” 영상의 시대에 요리책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전통적인 레시피북의 수요는 줄어드는 반면, ‘먹방’ ‘쿡방’ 문화와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흥행 등 영상문화가 출판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기도 한다. 요리책 트렌드의 변화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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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652호(2026.03.20.) “계간 <비욘드 로컬> 봄호 : 자치, 자립” <비욘드 로컬>은 출판전문지 <기획회의>가 기후 위기와 신자유주의적 불평등이 심화하는 전 지구적 위기와 출판·독서 문화의 쇠퇴 속에서 출판의 미래를 모색하고자 계간으로 펴내는 ‘잡지 속의 잡지’다. 거대한 담론이 전달하지 못하는 로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지금 우리 사회에 정말 필요한 이야기를 고민해 본다. 새 정부 출범 후 첫 지방선거를 앞둔
소장 14,000원
<기획회의> 653호(2026.04.05.) “도서관으로 시니어 세대가 온다” 학령인구의 감소로 젊은 도서관 이용자가 줄어드는 한편 종이책에 익숙한 세대는 은퇴를 맞으며 도서관으로 향한다. 도서관은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 독서 인구 확보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 도서관으로 오는 ‘살아 있는 책’ 시니어 세대를 타깃으로 한 다양한 기획을 살펴보고, 앞으로 도서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진단해 본다.
<기획회의> 654호(2026.04.20.) “진화하는 AI, 콘텐츠의 미래” 챗GPT의 등장으로 시작된 AI 열풍이 어느새 만 3년이 되었다. 유능한 에이전트로 진화한 AI가 다양한 산업 환경을 변화시키고 최초로 인공지능기본법이 시행된 가운데, 콘텐츠 산업의 실무자들은 이런 변화를 얼마나 체감하고 있을까?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AI의 진화에 따른 콘텐츠의 미래를 전망해 본다.
<기획회의> 655호(2026.05.05.) “지금, 작은도서관” 생활 밀착형 독서문화의 뿌리인 작은도서관이 예산 삭감과 독서문화의 쇠퇴로 위기에 처한 가운데, 지역 특성을 살린 특화 운영 등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작은도서관 사례를 알아본다.
<기획회의> 656호(2026.05.20.) “표절에 대처하는 출판사의 자세” 저작권 및 판권으로 움직이는 출판시장에서 표절은 권리를 가진 이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범죄다. 그러나 한편 표지, 제목, 내용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표절에 가까운 행위가 자주 일어나기도 한다. 최근의 AI 리스크를 포함한 표절 문제의 복잡한 쟁점과 유사 업계, 해외의 대응 사례를 알아본다.
<기획회의> 657호(2026.06.05.) “대격변의 시대, 출판의 미래는” 변동성이 큰 국내외 정치·경제 상황과 AI의 발전, 지식 콘텐츠의 위상 변화 등 지금의 출판산업은 그야말로 ‘대격변’ 속에 놓여 있다. 매 순간 급속도로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출판산업을 이루는 다양한 플레이어들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기획회의> 657호에는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과 강양구 지식큐레이터, 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가 ‘AI 시대, 출판은 어떻
<기획회의> 658호(2026.06.20.) “계간 <비욘드 로컬> 여름호 : 지역 정책의 타깃” <비욘드 로컬>은 출판전문지 <기획회의>가 기후 위기와 신자유주의적 불평등이 심화하는 전 지구적 위기와 출판·독서 문화의 쇠퇴 속에서 출판의 미래를 모색하고자 계간으로 펴내는 ‘잡지 속의 잡지’다. 거대한 담론이 전달하지 못하는 로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지금 우리 사회에 정말 필요한 이야기를 고민해 본다. 지방선거가 막 끝난 지금, 지역
<기획회의> 659호(2026.07.05.) “종이의 힘” 영상이 책의 자리를 넘보는 시대, 책을 책으로 만드는 힘은 무엇일까. 상상을 손에 잡히는 감각으로 구현하는 물성의 힘, 제작비의 한계 안에서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게 하는 힘. 늘 함께하지만, 너무 가까워 잘 보이지 않는 종이의 이모저모를 ‘종이에 진심인’ 사람들의 시선으로 조명해 본다.
<기획회의> 660호(2026.07.20.) “독파민 천국, 북튜브의 세계” 북튜브, 북 쇼츠 등 영상으로 책을 알리는 사람들과 그 문화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기존 북튜버들의 뒷광고 논란과 단가 상승, 숏폼 트렌드 등이 맞물리며 일어나고 있는 세대 변화와 블로그 등 타 북리뷰 채널의 알고리즘 변화로 북 인플루언서들이 영상으로 몰리고 있는 현상에 주목한다.
<기획회의> 661호(2026.08.05.) “2026년 상반기 출판 트렌드” 축소되는 산업에서 ‘트렌드’란 어떤 의미를 가지며, 불황 속에서도 살아남는 책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교보문고와 예스24가 각각 상반기 도서 시장 결산 자료를 발표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 두드러진 베스트셀러 트렌드와 그것이 출판시장에 시사하는 바를 정리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