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교차하는 다채롭고 풍성한 이야기들 작은 진실들로 담아낸 한 시대의 풍경 “한 세대의 삶과 고난의 역사에 대한 면밀하고 감동적인 서사. 울리츠카야는 문학이 여전히 한 시대를 기억하고 증언하는 ‘위대한 천막’이 될 수 있음을 입증한다.” _이현우(로쟈/서평가) *메디치상·러시아 부커상·박경리문학상·시몬 드 보부아르상·레지옹 도뇌르 훈장 수상 작가* 거대한 역사 속 작은 개인들의 삶과 자유를 탐구하며 현대 러시아 문학을 이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