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생을 무자비 폭행한 다섯 명의 학생이 성인이 된 후에 차례로 죽임을 당한다. 첫 번째 학생을 죽인 사람은 선생의 남편이고 그 대가로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 그가 출감하기 전에 나머지 세 명이 연달아 살해당하지만 한 명은 죽지 않았다. 대신 그의 아버지가 살해당한다. 다섯 명의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성에 이응 받침이 들어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들을 타이어클럽이라고 부른다. 과연 누가 나머지 세 사람과 아버지를 죽였을까? 그리고 왜 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