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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래빗의 친구들 상세페이지

리디 info

* 본 도서는 본문이 일부 외국어(영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책 소개

<피터 래빗의 친구들> ■ 출판사 서평

150여 년간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시리즈가 새 옷을 입고 다시 태어나다!

1800년대 중반에 태어난 베아트릭스 포터는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소용돌이가 사회의 전반적인 변화를 이끌던 시기에 태어났다. 대부분의 사람이 성장과 발전에 열광해 있을 때도 포터는 자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관심을 두고 지키고 보존하려 애쓰며 자신의 그림에 담아냈다. 더 나아가 그녀는 자신이 온 힘을 다해 탄생시킨 평생의 소중한 창작물과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여 많은 사람에게 깊은 감동과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했다.
이제, 베아트릭스 포터라는 걸출한 작가가 우리에게 남긴 소중한 보물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고 그 아름다운 정신을 배우며 실천할 때가 되었다. 이 책 『피터 래빗의 친구들』은 『피터 래빗 이야기』와 함께 그런 고민과 문제의식의 연장선에서 기획되고 출간되었다.


토끼만 기억하지 말자!

‘피터 래빗’만큼 유명하고 인기 있는 토끼가 또 있을까? 그의 인기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동물 캐릭터 중 하나인 미키 마우스의 그것과 견주어도 절대 뒤지지 않을 정도다. 그러다 보니 ‘베아트릭스 포터’를 입에 올리면 누구나 자동으로 ‘피터 래빗’을 떠올릴 수밖에 없다. 베아트릭스 포터에게 피터 래빗은 그야말로 하나의 분신이자 아바타와도 같은 존재다.
햇볕이 강렬하면 강렬할수록 그늘도 그만큼 짙은 법. 피터 래빗이라는 캐릭터가 워낙 인기 있고 유명하다 보니 베아트릭스 포터의 작품에 등장하는, 피터 래빗 못지않게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다른 동물들이 마치 햇볕에 의해 만들어진 그늘처럼 가려지는 측면이 있다.
도서출판 단한권의책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베아트릭스 전집 중 두 번째 권으로 출간되는 『피터 래빗의 친구들』은 바로 주인공 ‘피터 래빗’의 후광에 가려져 있던 다른 동물들의 매력을 되살리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 책에는 다람쥐, 부엉이, 쥐, 두꺼비, 고슴도치, 돼지, 고양이 등 저마다 독특한 개성과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전작 『피터 래빗 이야기』를 능가하는 재미와 매력을 선사한다. 베아트릭스 포터의 작품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그리고 전작 『피터 래빗 이야기』를 이미 읽은 독자라면 이 책을 절대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전작의 주인공 피터 래빗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이 책에 등장하는 장난꾸러기 다람쥐 넛킨과 부지런한 다람쥐 티미 팁토스 부부, 깔끔하고 까칠한 성격의 쥐 티틀마우스 부인, 살림의 귀재이자 미스터리한 고슴도치 티기 윙클 부인, 우연한 기회에 톰 소여보다 더 파란만장한 모험을 떠나게 되는 착한 돼지 피글링 블랜드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 차례

다람쥐 넛킨 이야기 … 8
티미 팁토스 이야기 … 38
티틀마우스 부인 이야기 … 66
도시 쥐 시골 쥐 이야기 … 96
나쁜 쥐 두 마리 이야기 … 120
티기 윙클 부인 이야기 … 146
아기 돼지 로빈슨 이야기 … 174
피글링 블랜드 이야기 … 248

The Original Text … 291


■ 저자 소개

지은이_ 베아트릭스 포터

1866년 런던에서 부유한 법률가의 딸로 태어났다. 그 시대의 상류층 자녀들처럼 학교에 가지 않고 가정교사에게 공부를 배웠으며,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그녀의 아버지는 딸의 예술적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1893년 옛 가정교사의 아들 노엘이 몸져눕자 용기를 주기 위해 '피터'라는 이름의 토끼가 등장하는 그림 이야기 편지를 보냈다. 이 편지가 바로 '피터 래빗' 시리즈의 시작이다.
몇 년 후, 베아트릭스 포터는 프레드릭 워렌사와 이 편지를 토대로 색깔을 입혀서 그림책을 만들기로 한다. 1902년 '피터 래빗' 시리즈의 첫 권인 『피터 래빗 이야기』가 출간되었고, 초판 수천 권이 단기간에 팔릴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얻었다. 1912년 47세의 나이로 윌리엄 해리스와 결혼했고, 레이크 드스트릭트에서 땅과 가축을 돌보며 23권의 '피터 래빗' 시리즈의 그림책을 그렸다. 그녀는 자신이 살고 있는 레이크 지방의 개발에 거세게 반대해 평생을 자연보호 운동에 힘썼고, 500만 평에 이르는 땅과 농장, 저택 등의 재산을 영국의 환경보호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에 기증했다. 1943년 10월, 77세의 나이로 조용히 눈을 감은 포터의 시신은 화장 후 '피터 래빗' 시리즈의 무대이자 평생 삶의 터전이었던 레이크 디스트릭트 숲 속에 뿌려졌다.
베아트릭스 포터의 그림책은 생생한 동물들의 모습과 조용하고 소박하며 아름다운 전원을 배경으로 한 밝고 생명력 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속에는 자연을 귀히 여기고 동물을 사랑하는 그녀의 숭고한 정신이 깃들어 있다. 『피터 래빗 이야기』 시리즈는 동물들의 세계와 생태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최초의 그림책이자 영원한 고전이다.


옮긴이_ 김나현

역자 김나현은 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펍헙 번역 그룹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좀 더 좋은 글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모두가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번역한 책으로는 『나만의 텃밭 가꾸기』 『릴랙스 인 더 시티』 『자신감 쌓기 연습』 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 서평

■ 출판사 서평

150여 년간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시리즈가 새 옷을 입고 다시 태어나다!

1800년대 중반에 태어난 베아트릭스 포터는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소용돌이가 사회의 전반적인 변화를 이끌던 시기에 태어났다. 대부분의 사람이 성장과 발전에 열광해 있을 때도 포터는 자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관심을 두고 지키고 보존하려 애쓰며 자신의 그림에 담아냈다. 더 나아가 그녀는 자신이 온 힘을 다해 탄생시킨 평생의 소중한 창작물과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여 많은 사람에게 깊은 감동과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했다.
이제, 베아트릭스 포터라는 걸출한 작가가 우리에게 남긴 소중한 보물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고 그 아름다운 정신을 배우며 실천할 때가 되었다. 이 책 『피터 래빗의 친구들』은 『피터 래빗 이야기』와 함께 그런 고민과 문제의식의 연장선에서 기획되고 출간되었다.


토끼만 기억하지 말자!

‘피터 래빗’만큼 유명하고 인기 있는 토끼가 또 있을까? 그의 인기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동물 캐릭터 중 하나인 미키 마우스의 그것과 견주어도 절대 뒤지지 않을 정도다. 그러다 보니 ‘베아트릭스 포터’를 입에 올리면 누구나 자동으로 ‘피터 래빗’을 떠올릴 수밖에 없다. 베아트릭스 포터에게 피터 래빗은 그야말로 하나의 분신이자 아바타와도 같은 존재다.
햇볕이 강렬하면 강렬할수록 그늘도 그만큼 짙은 법. 피터 래빗이라는 캐릭터가 워낙 인기 있고 유명하다 보니 베아트릭스 포터의 작품에 등장하는, 피터 래빗 못지않게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다른 동물들이 마치 햇볕에 의해 만들어진 그늘처럼 가려지는 측면이 있다.
도서출판 단한권의책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베아트릭스 전집 중 두 번째 권으로 출간되는 『피터 래빗의 친구들』은 바로 주인공 ‘피터 래빗’의 후광에 가려져 있던 다른 동물들의 매력을 되살리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 책에는 다람쥐, 부엉이, 쥐, 두꺼비, 고슴도치, 돼지, 고양이 등 저마다 독특한 개성과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전작 『피터 래빗 이야기』를 능가하는 재미와 매력을 선사한다. 베아트릭스 포터의 작품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그리고 전작 『피터 래빗 이야기』를 이미 읽은 독자라면 이 책을 절대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전작의 주인공 피터 래빗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이 책에 등장하는 장난꾸러기 다람쥐 넛킨과 부지런한 다람쥐 티미 팁토스 부부, 깔끔하고 까칠한 성격의 쥐 티틀마우스 부인, 살림의 귀재이자 미스터리한 고슴도치 티기 윙클 부인, 우연한 기회에 톰 소여보다 더 파란만장한 모험을 떠나게 되는 착한 돼지 피글링 블랜드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 저자 소개

지은이_ 베아트릭스 포터

1866년 런던에서 부유한 법률가의 딸로 태어났다. 그 시대의 상류층 자녀들처럼 학교에 가지 않고 가정교사에게 공부를 배웠으며,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그녀의 아버지는 딸의 예술적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1893년 옛 가정교사의 아들 노엘이 몸져눕자 용기를 주기 위해 '피터'라는 이름의 토끼가 등장하는 그림 이야기 편지를 보냈다. 이 편지가 바로 '피터 래빗' 시리즈의 시작이다.
몇 년 후, 베아트릭스 포터는 프레드릭 워렌사와 이 편지를 토대로 색깔을 입혀서 그림책을 만들기로 한다. 1902년 '피터 래빗' 시리즈의 첫 권인 『피터 래빗 이야기』가 출간되었고, 초판 수천 권이 단기간에 팔릴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얻었다. 1912년 47세의 나이로 윌리엄 해리스와 결혼했고, 레이크 드스트릭트에서 땅과 가축을 돌보며 23권의 '피터 래빗' 시리즈의 그림책을 그렸다. 그녀는 자신이 살고 있는 레이크 지방의 개발에 거세게 반대해 평생을 자연보호 운동에 힘썼고, 500만 평에 이르는 땅과 농장, 저택 등의 재산을 영국의 환경보호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에 기증했다. 1943년 10월, 77세의 나이로 조용히 눈을 감은 포터의 시신은 화장 후 '피터 래빗' 시리즈의 무대이자 평생 삶의 터전이었던 레이크 디스트릭트 숲 속에 뿌려졌다.
베아트릭스 포터의 그림책은 생생한 동물들의 모습과 조용하고 소박하며 아름다운 전원을 배경으로 한 밝고 생명력 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속에는 자연을 귀히 여기고 동물을 사랑하는 그녀의 숭고한 정신이 깃들어 있다. 『피터 래빗 이야기』 시리즈는 동물들의 세계와 생태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최초의 그림책이자 영원한 고전이다.


옮긴이_ 김나현

역자 김나현은 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펍헙 번역 그룹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좀 더 좋은 글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모두가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번역한 책으로는 『나만의 텃밭 가꾸기』 『릴랙스 인 더 시티』 『자신감 쌓기 연습』 등 다수가 있다.

목차

■ 차례

다람쥐 넛킨 이야기 … 8
티미 팁토스 이야기 … 38
티틀마우스 부인 이야기 … 66
도시 쥐 시골 쥐 이야기 … 96
나쁜 쥐 두 마리 이야기 … 120
티기 윙클 부인 이야기 … 146
아기 돼지 로빈슨 이야기 … 174
피글링 블랜드 이야기 … 248

The Original Text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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