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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음을 선택하는 순간 상세페이지


책 소개

<내가 죽음을 선택하는 순간 >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의 화제의 책 !


그녀는 왜 안락사를 선택했나?
마리 드루베, 안락사에 대한 사후 변론

2011년 10월, 58세의 아름다운 한 여인이 죽음을 위해 벨기에로 떠났다. 말기암 선고를 받은 그녀는 고통을 단축시키고 ‘존엄한 죽음’을 맞기 위해 안락사를 선택했다. 이것은 그녀의 ‘마지막 단호한 의지’였다.

이 책의 주인공 마리 드루베는 신문기자, 작가, 실내디자이너, 섬유염색가 등으로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며 멋진 인생을 즐기던 프랑스 여성이다. 그러나 어느 날 폐암 판정을 받게 되었고, 수술을 받았으나 다시 뇌로 전이되는 불행을 맞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더 이상 생존할 가망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무의미한 연명치료와 화학치료를 거부한 채 안락사의 절차를 밟아간다. 대부분의 나라들처럼 프랑스도 안락사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존엄하게 죽을 권리를 주장하며 합법적인 안락사를 위해 벨기에로 떠난다.

이 책은 그녀의 삶의 마지막 6개월을 담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병에 더 이상의 치료가 소용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안락사를 선택하고 그 절차를 밟아 가는 과정을 고스란히 기록했다. 그녀는 프랑스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이제는 안락사를 허용해 개인이 좀 더 존엄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현 의료체제의 부조리함을 고발하기 위해 마지막 힘을 다해 이 책을 남겼다.


출판사 서평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의 화제의 책 !

그녀는 왜 안락사를 선택했나?
마리 드루베, 안락사에 대한 사후 변론

2011년 10월, 58세의 아름다운 한 여인이 죽음을 위해 벨기에로 떠났다. 말기암 선고를 받은 그녀는 고통을 단축시키고 ‘존엄한 죽음’을 맞기 위해 안락사를 선택했다. 이것은 그녀의 ‘마지막 단호한 의지’였다.
이 책의 주인공 마리 드루베는 신문기자, 작가, 실내디자이너, 섬유염색가 등으로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며 멋진 인생을 즐기던 프랑스 여성이다. 그러나 어느 날 폐암 판정을 받게 되었고, 수술을 받았으나 다시 뇌로 전이되는 불행을 맞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더 이상 생존할 가망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무의미한 연명치료와 화학치료를 거부한 채 안락사의 절차를 밟아간다. 대부분의 나라들처럼 프랑스도 안락사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존엄하게 죽을 권리를 주장하며 합법적인 안락사를 위해 벨기에로 떠난다. (벨기에는 2002년부터 안락사가 합법화되었다.)
이 책은 그녀의 삶의 마지막 6개월을 담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병에 더 이상의 치료가 소용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안락사를 선택하고 그 절차를 밟아 가는 과정을 고스란히 기록했다. 그녀는 프랑스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이제는 안락사를 허용해 개인이 좀 더 존엄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현 의료체제의 부조리함을 고발하기 위해 마지막 힘을 다해 이 책을 남겼다.

안락사 논쟁,
2012년 프랑스 대선을 뜨겁게 달구다!

프랑스에서 이 책이 출간된 2012년 3월은 프랑스의 제24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시기였다. 그런데 이 대선경쟁에서 안락사의 법적 허용 문제가 논쟁의 중심에 서게 된다.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은 안락사에 반대했지만, 사회당 대선주자인 프랑수아 올랑드의 공약에는 ‘적극적 안락사’를 법으로 제정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프랑스 국민의 91%가 ‘불치병에 걸린 환자에 한해, 본인의 요구에 따라’ 적극적 안락사가 가능하도록 하는 법률안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프랑스인의 86%는 본인이 향후 극심한 고통을 수반한 불치병에 걸릴 경우 적극적 안락사를 요구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안락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듯, 마리 드루베의 [내가 죽음을 선택하는 순간]은 출간되자마자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대통령에 당선된 뒤 올랑드는 파리5대학 의학과 교수팀에게 안락사와 관련한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지시했고, ‘생의 종말’이라는 제목으로 제출된 이 보고서는 죽음을 앞둔 환자들의 고통을 단축시키기 위해 안락사와 진정사, 의료지원 자살 등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프랑스 사회당 정부는 이 보고서를 토대로 안락사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에게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면,
행복하게 죽을 권리도 있다!

인간에게 행복한 삶을 살 권리가 있다는 데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행복하게 죽을 권리에 대해서는 아직 대부분의 사회가 입을 다물고 있다.
인간의 평균수명은 꾸준히 늘어 머지않아 100세를 바라본다고 한다. 그러나 그 수명의 질을 들여다보면 수명 연장이 그리 달가운 일만은 아니다. 의학의 힘을 빌려 고통 속에서 끊임없이 생명만을 연장시키는 상태라면 환자와 가족 모두가 겪어야 할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것이다.

고통스런 삶을 더 이상 견디기 힘든 사람들 중 일부는 간절히 죽기를 소망한다. 자신의 존엄을 유지할 수 있을 때에 더 이상 고통받지 않고 품위 있게 생을 마감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들이 원하는 대로 생을 마감할 권리를 박탈하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 마리 드루베의 이야기는 행복한 삶의 마무리, 존엄한 죽음, 고통을 거부할 권리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Marie Deroubaix
1953년에 파리에서 출생했다. 신문기자이자 마리 드 라마르(Marie de Lamare)라는 필명으로 활동한 작가이기도 했으며 섬유디자이너와 실내디자이너로도 활동했다. 암으로 몸과 마음의 고통이 극에 달하자, 자신의 평화롭고 위엄 있는 죽음을 위해 2011년 10월에 벨기에에서 안락사의 도움을 받았다.

목차

들어가는 글
악몽이 된 동화
편도 여행
세상에 맞서기
안락사 논란
나는 고통을 거부한다!
연명치료와 화학요법도 거부하다
글을 쓰다
나는 실험실의 동물이 아니다
“혹이 있습니다 .”
수술의 고통과 모르핀중독
아무것도 몰랐던, 행복한 마지막 밤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다
벨기에로 탈출!
안락사를 위한 서류들
저마다 다른 처방, 저마다 다른 기적
마지막 굳은 결심
파리에서 브뤼셀로, 다시 파리로
목청껏 노래하고픈 기쁨
긴 고통의 시간들
악화되다
내 무덤을 준비하다
나를 언제까지나 사랑해주겠니?
10월 1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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