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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박하게 산다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인문 ,   인문/사회/역사 정치/사회

우리는 소박하게 산다

느리고 단순한 삶은 어떻게 행복이 되는가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7,900(47%)
판매가7,900

책 소개

<우리는 소박하게 산다> 우리는 지구를 파괴하고 있으며, 행복은 제쳐두고서 지속가능하지도 않은 경제에 목을 매고 있다. 부에 대한 추구는 집착에 가까울 지경에 이르렀지만 이것이 삶의 행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다른 길이 있다. 소박해서 더욱 풍요로울 수 있다. 오랜 역사 속에서 현자들은 소박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눈에 보이는 물질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만 내면을 채울 수 있다고 줄곧 우리를 일깨워 왔다.
세실 앤드류스와 완다 우르반스카는 이 책 속에 수세기에 걸쳐서 발표된 소박함에 관한 주옥같은 글들과 현재 소박한 삶을 살고 있는 지성인들의 글을 모아놓았다.


출판사 서평

<월든>, <조화로운 삶>을 잇는 실천적 소박함
이제 소박한 삶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우리는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인가?

지금 세계의 경제는 소비의 정점을 찍고 있는 상황이고, 이제는 성장이 아닌 내리막길만이 기다리고 있다. 전 세계의 인구가 현재의 10분의 1에 불과했고 자원이 무한한 것처럼 보였을 때, 우리는 자원추출을 기반으로 한 기술, 새로운 개인주의적 자유, 소비지출로 돌아가는 경제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누구나 근면·성실하기만 하면 물질적 부를 축적할 수 있다는 신화를 만들어냈다. 경제적 성장이라는 개념이 지배적인 주제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실상은 성장이라는 미명 아래 가난한 사람들의 희생만 강요해왔고, 그들은 절대 부자가 될 수 없었다. 부익부 빈익빈은 더욱 강화되어 더 이상 어쩌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고, 우리는 이런 것들을 생각하기에는 먹고 사는 게 너무나 바쁘다. 바쁨으로 인한 관계의 결여와 사색의 결여는 우리를 더욱 소비하는 사람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악순환의 반복이다.
우리는 속도를 올리면 바쁜 생활 때문에 생기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도 한다.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일 때문에 수렁에 빠진 기분이라고? 좀 더 빠르게 돌아가는 컴퓨터를 한 대 사라. 일정에 쫓겨서 팽이 도는 듯한 일상을 벗어날 수 없다고? 속독, 속기를 배워라. 인생을 즐길 시간이 없다고? 광고를 물색해서 빨리 먹고, 빨리 운동하고, 시간 잡아먹는 소소한 온갖 일을 빨리 끝낼 수 있도록 도와줄 만한 물건들을 다 사들여라.
도대체 언제까지?
한 가지는 분명하다. 우리가 대기업을 규제에서 풀어줄 때마다, 이윤추구를 위해서라는 미명하에 어떠한 대가든 감수하도록 해줄 때마다, 지나치게 큰 권력을 소수의 손에 맡길 때마다, 경제는 거꾸러졌다. 우리의 경제정책들은 반드시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지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고삐 풀린 이윤의 추구가 지구와 그 안의 사람들을 파괴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삶의 새로운 가치를 정립해야 한다

삶은 사들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이다. 미국 문화는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가 이러한 모든 것을 외면하도록 조장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소박한 삶은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이 향유하는 고급스런 문화로 인식되었다. 가난한 사람은 소박한 삶을 선택할 여유도 없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 가수 이효리의 소박한 삶을 들 수 있다. 이효리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은 제주도나 지방에서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사회는 자발적인 선택에 기댈 수만은 없는 새로운 시대이다. 이제는 어쩔 수 없이 소박한 삶을 살아야만 하는 시기가 온 것이다. 하지만 이 상황이 사실 그렇게 새로운 것도 아니다. 그저 미디어재벌들이 당신의 눈을 가리고 있었을 뿐이다.
삶의 우선순위가 바뀌고 있다. 우리는 장난감에서 생활필수품으로, 새 신발 대신에 식품을 구입한다. 아울렛에서 할인상품을 사겠다고 차량을 몰고 가는 대신에, 골목 상점을 이용한다. 대형 평수의 집을 보러 다니는 대신 그저 불편하지 않을 크기에 출퇴근 거리가 짧은 아파트를 구한다. SUV를 사는 대신 경차를 찾아다니고 전기자동차를 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도 아니면 차 없이 지낼 수 있지 않을까 곰곰히 따져보기 시작한다. 다른 사람과 차를 공유할 수도 있고, 교대로 태워줄 수도 있고, 카풀을 할 수도 있고, 걷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돈의 문제를 떠나서 개인의 행복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소박한 삶을 부러워하고 또는 영위하기 시작했다.
이 책에 참여한 저자들 대부분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경제위기, 기후변화, 개인의 행복 등과 관련한 정책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들은 소박함으로 대변되는 문화를 건설하려고 노력한다. 그 안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좀 더 소박하게 산다. 소비를 줄이고,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인생에서 보다 중요한 것들을 위한 시간을 내면서 말이다. 그런 차원에서 노동시간을 줄이고, 빈부격차를 해소하며, 녹색경제를 지원하는 정책들이 필요하다. 우리에게는 공공선을 장려하는 정책들이 필요하다.

소박함은 우리를, 지구를 구할 것이다.

본질적으로 소박함이란 당신이 사랑하는 삶을 창조해내는 것이다. 당신 마음속에 기쁨과 평화를 가져다줄 만한 삶 말이다. 혹은 소로우가 말하듯이 꽃과 향초처럼 향기를 뿜어내고 보다 유연하고 빛나고 영원히 지속되는 삶이 될 수도 있겠다. 소박함은 다음과 같은 소로우의 말에 우리가 동조할 수 있게 만든다.

나는 지금 현재의 내 모습과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다. 나에게는 일 년 내내 추수감사절이다.

궁극적으로 소박함은 스스로에게 이렇게 질문하는 것이다.
“나는 삶을 어떻게 보내고 싶은가?
무엇을 하면 내가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
내가 하는 행동이 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어떻게 삶을 영위해야 공익에 부합할 수 있을까?”

소박함은 개인의 선택인 동시에, 문명사회의 선택이어야 하고, 전 인류가 지향해야 할 가치이다. 아무리 획기적인 에너지 및 교통수단의 혁신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우리가 지구를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적인 존재로 인식하게 된다면, 우리는 생활방식 및 소비행태에 급진적인 변화를 필요로 할 것이다. 종합하자면, 만약 우리가 보다 일할 맛이 나고 의미 있는 미래를 건설하고자 한다면, 필히 “제대로 된, 깊이 있는 소박함”으로 우리의 삶을 보다 고상하게 가꾸어야 할 것이다.
소박함은 우리가 스스로의 삶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이고, 주류사회에 저항할 수 있는 힘이다. 지금의 사회를 지배하는 가치는 우리에게 결과나 책임에 상관없이 최고, 승리자가 되기 위해 투쟁하라고 말한다. 승리자가 된다고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사실 대부분은 그 반대이다. 다시 한번 소로우에게 귀기울이자. 성공이라는 것은 당신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 흡족하다고 느낄 때 오는 것이다.
소박함. 지속가능성. 욕심을 버리면 정말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다 덜어내서 가볍게 줄여 놓은 짐을 어깨에 지고 허리끈을 채우자. 이제 신나고 성취감이 있는 여행을 하게 될 것이다.

소박함이 넘치는 사회를 꿈꾼다

요즘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으로 대한민국이 뜨겁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보여주는 검소함과 겸손함에 세계인들이 열광하고 있다. 교황은 신앙적인 면뿐 아니라 인간적 면모로도 가톨릭 신자들은 물론 전 세계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가 우리의 마음을 움직였으리라.
거리의 교황이라 불리우는 그는 즉위 직후부터 교황 전용 승용차 대신 버스를 이용했고, 숙소도 교황궁 대신 다른 성직자들과 함께 지내는 바티칸의 산타 마르타 게스트하우스를 택했다. 로마 교외로 피정을 떠날 때도 다른 교황청 직원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교황이 된 그는 ‘빈자들의 성인’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를 즉위명으로 택해 가난과 차별, 불평등의 문제를 교회 중심으로 끌어왔다. 교황은 신자들과 직접 만나 소박한 삶을 실천하고 작은 것들에 대한 사랑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소박함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일까?

사람은 유전적으로 아끼고 배려하며 살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다고 한다.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다른 사람이 단지 해를 입는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아기가 불편해 하는 것을 보는 엄마의 뇌와 동일한 반응을 보인다. 반대로 다른 사람을 돕는 행위는 즐거움을 관장하는 뇌의 영역을 활발하게 만든다. 이것은 면역력을 신장시키고, 심박수를 감소시키며, 사람들과의 교류 및 위안을 기대하게 함으로써 건강 증진에도 기여한다.
만약 인류가 타인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적인 삶을 지향하지 않았다면 인류는 이미 멸종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집단을 보호하려는 본능적 욕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 기본에 반할 때 나타나는 것이 심각한 사회 심리적 장애인 것이다.
또 다른 연구를 보면 물질적 소비를 행복의 기준으로 삼아 엄청난 부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의 행복 지수가 평범한 사람들의 공동체적 삶을 지향하는 다른 집단과 거의 같다는 것이다. 아마도 행복을 돈으로 사야한다면 어마어마한 양의 돈이 들 것이다. 이는 우리가 다 부유할 수 없다면 서로 아끼고 살아가는 공동체적인 삶을 지향하는 것이 훨씬 더 유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게다가 지금은 자원이 고갈되어 가고 경제는 성장을 멈춘 상태에서 더 이상의 경쟁과 소비지향적인 삶은 미래가 없다.
우리는 경제성장의 이름으로 미디어에 의해 가려진 우리의 본성을 찾아야 한다. 나와 우리의 행복과 지구의 생존을 위해서 말이다.

소박함의 행복

소박함에 대한 관심은 가수 이효리의 제주도의 삶을 동경하는 우리의 심리에서 볼 수 있다. 물론 그녀는 부유하다. 부유하지만 소박하다. 그녀는 물질적 소비 위주의 삶에서 벗어나 텃밭을 일구며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간다. 소소한 일상의 여유를 즐기자는 <킨포크> 잡지는 우리나라에도 번역되어 베스트셀러 수준의 판매를 올리고 있다.
누구에게나 소박함의 기준은 다를 것이다. 개그콘서트 억수르의 소박함의 기준과 나와의 기준은 다르다. 나는 값비싼 음식을 먹기보다는 한 권의 책을 구입했을 때 더 행복하다. 수 십장의 수건을 집에 모셔 놓고 치여 살기보다는 두 장의 펜티를 매일 빨아가며 입는 것이 간단하여 좋을 수도 있다.

소박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소박함을 본질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삶을 창조해내는 것이다. 우리가 물질적 삶에서 벗어나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모두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행복의 길이 열릴 것이다.



저자 소개

세실 앤드류스는 스스로를 소박함을 추구하는 운동 내에서의 쾌락주의자로 간주하며, 《Circle of Simplicity: Return to the Good Life》와 《Slow is Beautiful: New Visions of Community》, 《Leisure, and Joie de Vivre》를 저술했다. 그녀는 피니 에코빌리지라는 도시지역 시민공동체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스탠포드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완다 우르반스카는 노스 캐롤라이나의 마운트 에어리 시에서 소박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 12살 된 아들 헨리를 키우며 지역 공동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녀는 공저를 포함해서 지금까지 7권의 책을 출간했고, 그 중에 《Simple Living》, 《Moving to a Small Town과 Nothings Too Small to Make a Difference》 등이 있다.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했고, <완다 우르반스카와 함께 소박하게 살아가기>의 제작책임자이다. 또한 워싱턴포스트,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시카고 트리뷴, 아메리칸 라이브러리, 마더어쓰뉴스, 내츄럴홈, 로테리언, 보그, 이외의 많은 신문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목차

Part 1. Simplicity Defined
다시 한번 소로우에게 귀기울이기

1. 소박하고 여유롭게 살아가기 ; 생활방식의 변화 (Wanda Urbanska
2. 뜨거운 지구를 식혀줄 시원한 생활방식 ; 자발적인 소박함 (Duane Elgin)
3. 배려하는 삶 ; 내적인 가치 (Tim Kasser / Kirk Warren Brown)
4. 진정한 부를 찾아서 ; 두 배의 가치 얻어내기 (Dave Wann)
5. 한때는 온전하였으나 ; 지구에 대한 책임 (Rev. Canon Sally Bingham)
6. 소박함은 타인에 대한관심이다 ; 공동체적인 삶 (Cecile Andrews)
7. 밤새 훌쩍 자라난 옥수수처럼 ; 시간감각 되찾아 오기 (Rebecca Kneale Gould)
8. 간단히 말해서, 소박함이 답이다 ; 자원의 소비 (Tom Turnipseed)9. 고령화 사회로 가는 중 ; 가치기준의 변화 (Theodore Roszak)

Part 2. Solutions
고독한 개인주의에서 공유의 공동체로

10. 소박함 삶은 더 이상 자발적이 아니다 ; 석유산업의 종말 (Ernest Callenbach)
11. 얼마만큼이 충분한가 ; 라곰에서 찾은 해결책 (Alan AtKisson12. 당신이 사랑하는 삶 만들기 ; 내가 하고 싶은 일 (Wanda Muszynski)
13. 저녁이 있는 삶 가족과의 시간 되찾기 (William J. Doherty)14. 내가 농사짓는 이유 ; 자연과의 교감 (Bryan Welch)
15. 믿음이 깊은 사람들이 먼저 행동해야 ; 다음 세대를 위한 변화 (Matthew Sleeth)
16. 니어링의 조화로움 삶 ; 바람직한 삶의 방식 (Linnea Johnson)
17. 단순하고 여유로운 삶 ; 균형의 문화 (Cathy O’Keefe)
18. 자연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라 ; 존재의 기쁨 (Michael Schut)
19. 비우고 정리하고 되돌아 보기 ; 삶의 재발견 (Sarah Susanka)
20. 불완전한 아름다움 ; 와비사비 시대 (Robyn Griggs Lawrence)21. 한 번에 동네 하나씩 ; 세상 바꾸기 (Jay Walljasper)
22. 멋진 우리 동네가 재산 ; 공동체 마을 (Dave Wann)
23. 느린 것이 아름답다 ; 여유로움 (Jay Walljasper)
24. 변화를 위한 교육적 기반 조성하기 ; 공동체와의 소통 (John E. Wear, Jr.)

Part 3. Policies
정책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조직적인 집단행동이 필요하다

25. 지속가능한 성장인가 ; 성숙한 경제 (Bill McKibben)
26. 이 세계는 왜 지속가능하지 않은가 ; 소박해야 하는 이유 (Dave Wann)
27. 급진적 지속가능성 ; 탄소배출량 제로 (Jim Merkel)
28. 탄소친화적 경제규모 줄이기 ; 소비 규모의 축소 (Juliet Schor)29. 그런데, 무엇을 위한 경제인가 ;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John de Graaf)
30.우리는 사귀고 배려하며 살도록 만들어졌다 ; 인간의 행복 (David Ko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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