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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과학 상세페이지


책 소개

<야구의 과학> 야구에 숨겨진 과학이 팀을 우승으로 이끈다!
불꽃 튀는 두뇌 싸움과 은밀한 몸놀림이 만드는 야구의 드라마, 그리고 그 속에 숨은 과학!


최근 국내 프로야구의 열기가 뜨겁다. 2012년 사상 첫 700만 명의 관중을 돌파했으며,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13년 목표 관중을 800만 명으로 잡았다. 이 열기에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
야구장을 찾아가 질문을 던져보자. 투수가 시속 150km에 달하는 공을 던지려면? 타자가 안타를 치려면? 이는 곧 과학의 문제다. 또 부상 선수는 재활을 과학적으로 준비하고 야구장에는 투구추적시스템도 숨어 있다. 이제 야구를 과학의 눈으로 들여다보자.

[미리보기]

시속 150km에 달하는 시원한 강속구, 담장을 훌쩍 넘겨버리는 대형 홈런, 곡예 하듯 몸을 던져 공을 잡아내는 멋진 수비. 그러나 많은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야구의 진짜 묘미는 지름 7.23cm의 작은 공을 둘러싼 물리학 속에서 펼쳐진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투수가 있다.
투수의 최대 관심사는 타자가 공을 못 쳐 내거나 맞추더라도 아웃이 되도록 그 작은 공을 던지는 것이다. 물론 정확하게 던져야 할 것은 당연하다. 이를 위해서 투수들은 공을 빨리 던져야 한다. 보통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타자를 상대하기 쉽고 야구팬도 이들을 좋아한다. 과거 박찬호 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훌륭한 선수로 자리매김했던 데는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가 분명 큰 역할을 했다.
투수들은 어떻게 이처럼 공을 빨리 던질 수 있을까.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과학동아 디지털 편집부
과학동아 디지털 편집부는 지난 30여 년간 대한민국 대표 과학 미디어로 인정받아 온 월간 《과학동아》의 기사를 엄선하여 디지털 환경에 맞게 편집, 제작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는 과학을 일상에서 좀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PART 1. 타자여, 스위트 스팟 찾아라
PART 2. 투수 변화구의 비밀
Bridge. 야구공, 투수에게 유리할까 타자에게 유리할까
PART 3. 재활, 기다림의 과학
PART 4. 사인, 감독과 주자 그들만의 언어
부록. 투수를 해부하는 메스, 투구추적시스템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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