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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힐링캠프 상세페이지

책 소개

<10대들의 힐링캠프> :: 부모님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 ::
어른들은 기본적으로 10대의 상처를 보지 못한다. 그리고 이해하지 못한다. 여기, 아프다고 외치는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가 있다. 왕따와 자해, 그리고 가출 등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청소년들, 이 책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다. 이 책을 엮은 박기복 선생님은 <샨티학교>와 <책말글 연구소> 아이들과 글쓰기 수업을 하면서 그 아이들의 상처가 글을 쓰면서 치유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질풍노도의 시기에 공부와 경쟁으로 끊임없이 벼랑으로 내 몰리고 있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아픈 성장통을 치유하는 통로가 되었다. 공부를 말하기 전에, 교과서를 강요하기 전에 우리 아이의 책상 위에 먼저 이 책을 올려주자. 그리고 아직도 우리 아이를 이해하지 못해 고민하는 부모님이 먼저 이 책을 읽자.


출판사 서평

:: 삶에 절망했던 아이가 ‘내 삶이 참 마음에 든다’고 말한다 ::
가출을 밥 먹듯이 했던 석규와 제대로 팔목을 긋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현주, 가정 폭력으로 심신이 황폐해진 지영이와 사춘기와 함께 찾아온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혜인이, 그리고 시인이 되고 싶은 태진이 등 여기에 나오는 아이들은 모두 상처투성이다. 이 아이들은 글을 쓰면서 그 상처를 드러내기 시작했고, 상처를 드러내면서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까지 기르게 되었다. 세상에 절망해서 밤마다 외로운 거리를 전전하던 석규가, 날마다 자살을 기도했던 지영이가 지금 “난 내 삶이 참 맘에 든다”라고 말한다. 스스로 상처를 드러내고 보듬어 안을 때, 내 삶을 사랑하는 힘을 기를 때, 아픔은 단단한 옹이가 되어 튼튼한 삶을 꾸려가는 힘을 주기 때문이다. 어른들이 먼저 읽자. 상처받은 10대와 그 10대를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먼저 읽어야할 인생 교과서가 분명하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박기복 선생님은 청소년들이 공부하는 재미를 느끼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인생 멘토입니다.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고민하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책과 상담을 통해 살아가는 힘을 주고 있습니다. 관련 책으로는『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10대들의 힐링캠프』등이 있습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 멘토입니다.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학습 철학과 올바른 학습 습관, 그리고 자기주도학습법 등을 소설로 배울 수 있습니다. 관련 책으로는『중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중학생을 위한 논술 만점공부법』,『십대를 위한 어휘 콘서트』등이 있습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독서·토론·글쓰기 멘토입니다. 배움에서 가장 중요한 독서·토론·글쓰기로 삶을 풍성하게 하고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관련 책으로는『십대를 위한 유쾌한 토론교과서』,『청소년 독서 콘서트』등이 있습니다.

책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거나 고민을 상담하고 싶다면 책말글카페 cafe.naver.com/booktalkwrite 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나도 행복을 누리고 싶어요

1장. 아픔은 햇살이 비출 때 아문다
이지영_ 그때는 그게 폭력인지도 몰랐다
아픔도 껴안아야 할 삶이다
신현주_ 나는 후회한다, 제대로 긋지 못한 것을!
살려는 의지가 가장 큰 철학이다
정지인_ 외로워〜나 좀 사랑해줘
착한 아이의 가면이 지옥을 만든다
문석규_ ‘정상’이 되고 싶었던 ‘비정상’
시련도 반가운 손님이다
반정현_ 왕따, 탈출 외엔 방법이 없다
왕따와 찐따의 차이
신희정_ 엄마와 벌인 전쟁
칭찬은 삶의 목적이 아니다
황고운_ 다른 세상을 만나는 두려움
최혜인_ 사춘기와 함께 찾아온 우울증
겨울이 춥기에 봄의 따스함이 정겹다
김신애_ 집착과 의심, 그리고 데이트 폭력
‘너 없이는 못살아’는 사랑이 아니다
황하은_ 아빠를 저 멀리 떠나보낸 날
아버지라는 이름의 무게

2장. 친구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내 상처를 보듬는다
문석규, 김태진을 인터뷰하다_ 학교는 시궁창이다 
고통은 또 다른 희망이다 
황고운, 반유진을 인터뷰하다_ 친구야, 외로움도 소중한 거야 
호밀밭의 파수꾼이 필요한 시대 
방소정, 정민정을 인터뷰하다_ 지금 이대로 행복할 수는 없을까? 
문지현, 황시아를 인터뷰하다_ 자기 길을 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카르페 디엠 
강영운, 류호영을 인터뷰하다_ 나는 평범하게 살고 싶다 
박나영, 박가영을 인터뷰하다_ 별 거 아닌 걸까? 직면하기 두려운 걸까? 
남들처럼 살면 정말 괜찮을까? 

3장. 가족의 비밀, 부모의 아픔
아픔을 나눠야 가족이다
김민규_ 나를 보며 엄마는 절망했다
정지인_ 큰아빠에게만 쏠린 할아버지의 사랑
불공평이 현실이다
방소정_ 엄마도 누군가의 딸이다
황고운_ 엄마가 왜 꼬치꼬치 따지나 했네
자식이 자라서 부모가 된다
강신우_ 자식을 돌볼 수 없는 엄마의 고통
부모는 어쩔 수 없이 부모다
신예인_ 내게 남겨진 숙제
엄마 아빠를 이해하기 위한 숙제

4장. 나는 내 삶이 참 마음에 든다
글은 행복한 마음을 오래도록 남긴다
김민규_ 아름다운 여름밤의 사랑 고백
박나영_ 장난꾸러기 바람이 뛰노는 일요일 오후
황하은_ 메밀꽃 향 가득한 밭에 누워
강영운_ 착한 모범생에서 대안학교 학생으로
신현주_ 그림과 내가 만나는 시간
황고운_ 베이스 드럼이 쿵쿵, 가슴도 함께 쿵쿵
문지현_ 꽁꽁 숨겨두었던 행복
방소정_ 오늘 내게 행복했던 일 찾아내기
최혜인_ 아빠의 누드 쇼
반정현_ 내일이 정해지지 않은 기차 여행
정지인_ 행복을 위한 작은 날개 짓
기쁨은 선물이 아니고 발견이다

에필로그 1 젊은 벗들에게 보내는 편지
에필로그 2 글쓰기는 자기치유다
글을 쓴 10대들을 소개합니다
10대들의 힐링캠프에 사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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