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뉴턴 살인미수 사건과 과학의 탄생 상세페이지

어린이/청소년 청소년

뉴턴 살인미수 사건과 과학의 탄생

소년 지식소설 십대들의 힐링캠프, 과학

구매종이책 정가10,000
전자책 정가7,000(30%)
판매가7,000

책 소개

<뉴턴 살인미수 사건과 과학의 탄생> ::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 뉴턴, 누가 그를 죽이려고 하는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인 아이작 뉴턴은 만유인력을 발견해 과학 역사뿐 아니라 인류 역사를 바꿔 놓았다. 그런데 뉴턴이 만유인력법칙을 담은 책 <프린키피아>를 펴내기 직전, <프린키피아> 출판을 막으려는 어떤 이가 뉴턴을 죽이려고 한다. 누가, 왜 뉴턴을 죽이려고 할까? 범인은 다섯 가운데 한 명이다.
뉴턴의 맞수이자 뛰어난 실험 과학자인 로버트 훅, 데카르트를 신봉하는 기계론자인 앤서니 버클리, 음침한 지하실에서 연금술을 연구하는 귀족인 안토니오 루이즈, 천체 움직임으로 점을 치는 점성술사인 윌리엄 마이어, 과학이 교회를 위협한다고 여기고 과학자를 미워하는 신부인 데이비드 딘젤, 이들 가운데 누가 뉴턴을 죽이려고 하는가? <프린키피아> 원고를 지켜내고, 뉴턴에게 닥쳐오는 위기를 막기 위해 분투하는 두 주인공 프린키와 로잘린, 그들은 <프린키피아> 원고와 뉴턴을 모두 구할 수 있을까?
17세기 유럽에서 과학이 태어난다. 코페르니쿠스가 주장한 지동설에서 뿌려진 과학이라는 씨앗은 브라헤, 갈릴레이, 케플러, 훅 등을 거친 뒤 뉴턴에 이르러 화려하게 피어난다. 우리는 과학이 만들어낸 문명을 그 어떤 세대보다 많이 누리고 살면서도 정작, 과학이 무엇인지, 과학이 왜 올바른지, 그리고 어떻게 과학을 접근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이 책은 뉴턴 살인미수 사건이라는 추리소설을 통해 과학 지식과 유럽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흥미진진한 지식소설이다.


출판사 서평

::과학은 한 천재에 의해서가 아니라 시대와 역사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
‘만유인력’은 뉴턴이라는 천재 과학자가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모습을 우연히 보고 발견해 낸 법칙이 아니다. 과학은 그렇게 우연히 한 천재에 의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오랜 시간 수많은 사람들이 쌓아올린 노력이 빚어낸 결실이며, 17세기 유럽 사회에 닥친 과제를 풀기 위해 찾아낸 해답이 바로 과학이다. 따라서 이 책은 과학이 탄생하는 과정을 소설을 통해 풀어낼 때 뉴턴이라는 천재 과학자의 위대함에 초점을 두지 않고, 17세기가 어떤 시대였으며, 그 시대가 요구하는 과제는 무엇이었고, 과학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에 거대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17세기를 살았던 인류는 과학이라는 위대한 학문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냈다. 그렇다면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는 우리에게 닥친 문제를 해결할 때 어떻게 해결책을 찾아내야 하는가? 과학이 단순히 신통한 발견이나 뛰어난 발명이 아니라, 17세기 인류에게 닥친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하려는 과정에서 탄생했음을 이해한다면, 21세기를 살아가는 인류 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이 있어야 하는지, 과학과 역사를 흥미진진한 추리소설로 풀어낸 [뉴턴 살인미수 사건과 과학의 탄생]에서 만나보자.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박기복(시우) 청소년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멘토이자, 청소년에게 꿈과 삶을 담은 이야기를 전하는 소설가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청소년을 돕는 든든한 멘토입니다. 살아가는 뜻을 찾지 못해 힘겨워하는 청소년들에게 책과 만남으로 굳센 힘을 주고,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올바른 학습 철학과 습관을 바탕으로 공부하는 힘을 키우도록 하며, 배움에서 가장 중요한 독서·토론·글쓰기 능력을 키우도록 돕는 청소년 멘토이자 청소년 학습 전문 작가입니다. 관련 책으로는『청소년 경제 콘서트』,『철학 콘서트, 장자』,『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10대들의 힐링캠프』,『십대를 위한 유쾌한 토론교과서』,『청소년 독서 콘서트』,『십대를 위한 유쾌한 한국사 콘서트』,『까칠한 문학 친절한 현대사』,『중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십대를 위한 유쾌한 글쓰기 콘서트』등이 있습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청소년을 사랑하는 따뜻한 소설가입니다. 어른이 생각하는 청소년이 아니라 청소년의 눈으로 보는 청소년을 소설에 담아내는 소설가이자, 별난 청소년이 겪는 별난 이야기가 아니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고 생각했을 만한 일을 그려내는 소설가입니다. 소설을 읽은 청소년들이 가벼움 안에서 살아갈 힘을 키우고, 감춰 두었던 아픔을 다독이며 살아갈 힘을 얻기를 바랍니다. 관련 책으로는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일부러 한 거짓말은 아니었어』,『우리 학교에 마녀가 있다』,『소녀, 사랑에 말을 걸다』,『소년 프로파일러와 죽음의 교실』,『동양고전 철학자들, 셜록 홈즈가 되다』,『뉴턴 살인미수 사건과 과학의 탄생』등이 있습니다.
│질문과 답변│ [email protected]


[박기복 선생님의 추천도서와 선정도서]
2016년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2016년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2015년 세종도서 교양도서 부문 선정 『철학 콘서트, 장자』
2014년 세종도서 교양도서 부문 선정 『청소년 독서 콘서트』
2013년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십대를 위한 유쾌한 토론 교과서』
2012년 행복한 아침독서 신문 추천도서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철학은 선생님보다 힘이 쎄다(청소년 철학 콘서트)』

목차

[프롤로그] 역사를 바꾼 위대한 질문

01 자연철학은 악마의 속삭임인가?
02 뉴턴이 핼리에게 보낸 편지
03 도둑맞은 프린키피아
04 점성술과 만유인력이 닮았다고?
05 데카르트와 뉴턴, 한판 붙다
06 나는 뉴턴을 죽여 버리고 싶다
07 포도밭에서 일하는 연금술사
08 뉴턴 위기일발
09 프린키피아가 여는 새로운 세상

[에필로그] 핼리, 50년 뒤를 내다보다
[글쓴이 잡담] 나는 과학이 즐겁다


리뷰

구매자 별점

5.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