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7.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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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많은 세상을 겪고, 죽고, 다시 태어나기를 반복하는 그가 바라는 건 오직 하나.
놀고먹는 니트의 삶.
그러나... 최선을 다해 니트를 추구하던 천의 일상에 빨간불이 켜졌다!
“하아…… 그냥 죽을까?”
어쩌다 보니 구해준 여자아이가 초거대 기업의 따님이라고?
아아! 이번 생도 꼬였구나.
편안한 삶은 언제쯤 살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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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기질 않음
abc***2026.01.04확실히 리뷰에 말 많은 이유가 있네. ㄹㅇ 주인공한테 '다해줘!' 그럼 주인공이 다해줌 어지간한 극선 성향 주인공들보다 더 호구 주인공이네. 세력 갈아타면 쉽게 가지는건데
ejr***2025.03.24어휴 너무 휘둘려서 빡치긴 하는데 그러면 주인공의 니트 본성 때문에 평화로운 일상만 되니까 쩝
lsh***2024.11.29초중반까지는 그럭저럭 읽을만합니다. 중반넘어서부터는 질질 끌립니다. 후반까지 갔는데도 별다른 진전이 없습니다. 스토리가 없어요. 정치적인 스토리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잘나간다-당한다-어쩔수없이 일을처리한다-성과를 기반으로 복귀한다-당한다- 어쩔수없이 일을처리한다의 반복일뿐입니다. 성과를 내는 것도 딱히 특별한게 있는게 아닙니다. 그냥 주인공이 주인공하는걸 길게 늘리면됩니다. 그 와중에 돌아와서 에피소드를 완결짓는것도 아니고 다음번의 비슷한 흐름의 반복을 위해서 정치적으로 풀어가는걸로 넘어가다보니 정치적인 양념이 들어갈뿐입니다.
idi***2024.03.15엄청 답답하긴 한데 저정도로 발달된 문명이면 이해는감
luc***2023.04.16보는 내내 답답합니다. 주인공 주변 인물들은 쉬고 싶어하는 주인공에게 일방적인 도움을 받으면서도 게으르다고 욕하고 인격파탄자 취급하면서도 매번 주인공에게 의지하려고만합니다. 주변인물들이 거머리 같아서 라노벨식 티키타카도 짜증만 납니다. 원래 이작가 글이 다 그런데 이작품은 정도가 심하네요.
boo***2022.11.172권 봄. 이 작가의 소설은 대부분 좋아하는데 이 소설은 개인 취향에 안 맞는 듯.
mis***2022.07.26무한전생시리즈중 정치적인 관점에서 풀어나간 작품. 그덕분에 좀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음. 사이다만을 추구하는 분들껜 비추....
tae***2022.04.10재밌어요 캐릭터가 워낙 독창적이고 내용도 괜찮네 요
kth***2022.02.18무한전생 시리즈중 정치, 권력싸움 등 여러 이해 관계가 어우러져 골치아픈 두뇌싸움이 메인인 편. 이런 계통으로 재미를 못느끼는 독자들에겐 노잼이겠지만 아닐경우 꽤 잘쓴 수작이라 평가하고 싶다.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고 적당히 사건터지면 사이다 결말이 나오는 소설을 즐기는 분에게는 비추. 다양한 행성속 이해관계를 통해 민족주의, 민주주의, 국수주의등 다양한 사상의 허와 실을 과하지 않게 적당히 표현해낸 소설.
qlf***20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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