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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상 상세페이지


책 소개

<이익상> 작가 이익상의 단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동인지 「폐허」와 「동경 조선인유학생회 학우회」를 통해 활동하였던 그의 작품들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성해 이익상은 일제시대에 활약했던 소설가이자 비평가, 언론인이다. 그는 전주에서 태어난 뒤, 일본 유학을 거쳐 언론인으로 생을 마감하였다. 그는 이 나라에 근대 문학을 일으켰던 일본 유학생파의 선두 그룹에 속한다. 실제로 그는 언론사에 재직하는 동안에 작품을 발표하는 한편, 후배 문인들에게 발표 지면을 제공하는 데 힘을 기울였다.

그는 이 나라의 문학이 근대적 성격을 갖추어 갈 무렵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무거운 책무를 느꼈다. 그가 사회주의 운동 단체에 가입한 것이나, 카프의 발기에 참가한 것 등은 모두 이와 같은 시대적 소임에 충실하기 위함이다.

이익상은 소설을 발표하면서 비평가의 역할을 동시에 감당하였다. 당시 얼마 없는 지식인으로서의 소설가였던 그에게 비평의 임무는 시대적 당위였다. 이제 그의 단편을 통해 그를 알아보는 것은 우리 시대의 당위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저자 프로필

이익상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895년 5월 12일 - 1935년 4월 19일
  • 학력 니혼대학교 사회학 학사
  • 경력 매일신보 편집국장
    동아일보 학예부장
    조선일보 기자

2015.0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이익상
본명은 윤상. 전주에서 출생하여 서울의 보성중학교를 거처 일본대학 사회학과로 유학했다. 체일기간 중 동인지 『폐허』레 추가 합류하는 한편 '동경 조선인유학생회 학우회'의 기관지 『학지광』의 편집부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또한 이익상은 『조선일보』 기자, 『동아일보』 학예부장, 『매일신보』 편집국장 대리로 재직하는 등, 언론계에 오랫동안 근무하며 문학외의 예술 발전에도 힘을 기울였다.

목차

단편소설
가상의 불량소녀
광란
구속의 첫날
그믐달
어촌
쫓기어가는 이들
흙의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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