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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쟁이 아빠편지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에세이 ,   가정/생활 육아/자녀교육

사랑쟁이 아빠편지

사랑하는 나의 아들, 지구별의 소중한 아이들에게 보내는

구매전자책 정가5,000
판매가5,000

책 소개

<사랑쟁이 아빠편지>

아카데미프랑세즈의 모타르상과 몽티용 문학철학상의 수상자이자 2012년 프랑스 아마존 32주 베스트셀러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의 저자인 철학자 알렉상드르 졸리앙(Alexsandre Jollien)의 추천도서!!!



<사랑쟁이 아빠편지의 본문 중에서>

1) 아빠는 지구별에서 너를 만나 완전히 새로운 존재가 되었단다. 그건 바로 경빈이 아빠로서의 멋진 삶을 살게 된 거야. 너의 아빠가 되고 나서는 그 전에 재미있었던 게 정말 시시해졌단다. 오늘 아침 너의 귀여운 말투와 표정은 아빠의 그 어떤 취미와 비교할 수 없는 행복과 기쁨을 주었단다. 정말 경빈이 아빠로서의 삶은 근사하단다. 넌 아빠가 살아가는 이유를 만들어 준 존재란다.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2) 경빈이가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경험하게 될거야. 그럴 때마다 경험하는 것들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 줄래. 겉모습만을 보고 오해하지 말기! 그러다 보면 경험하는 것들에 감쳐져 있는 진실과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돼. 보다 지혜로운 판단을 할 수 있다는 거야. 특히 진실을 본다는 것은 사랑의 눈으로 이해한다는 뜻이기도 해. 사랑의 눈으로 보면 세상을 보다 긍정적으로 보게 되며 그 속에서 너는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울 수도 있단다.

3) 귀염둥이 경빈아! 아빠가 어른이 되면서 한가지 확실히 느끼는 것은 '사랑은 더 큰 사랑을 부른다!'는 것이야.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음. 그건 마치 사랑의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과 같아. 경빈이가 아빠한테 사랑을 받고, 그 사랑을 경빈이가 다른 이들에게 전하는 것이야. 아! 맞다! 우리 경빈이가 또 다른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 우리 사회 곳곳에 있는 주디를 돕는거야. 그럼 행복해진 수 많은 주디들이 우리 사회를 더욱 아름답고 빛나게 만들지 않겠니?

4) 희망을 향해 날아가는 경빈아! 앞으로 걱정으로 밤새 잠을 뒤척이지는 마렴. 알겠지? 다음 날 어두운 얼굴표정으로 기분을 더 이상 우울하게 만들지 말기야. 평화로운 잠을 잘 때, 너의 태양은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단다. 새로운 태양이 멋지게 떠오르는 것처럼 너의 아침을 눈부시고 환하게 만들자구나. 경빈이 네가 새로운 하루의 멋진 주인공인 거야! 다 잘 될 거란다! 착하고 귀여운 경빈이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너를 위해 기도한단다. 그리고 기도의 사랑 에너지가를 너를 지켜주고 너에게 용기를 줄 거란다.

5) 어쩌면 우리의 인생은 추억만들기인지 모르겠구나.
작은 추억의 조각들이 하나 하나 모여 인생이 조화롭게 가꾸어져 가는 것 같아.
지금 이 순간도 우리는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단다.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려면 지금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즐겨야 한단다.
지금을 즐길 수 있을 때, 경빈이는 일상의 모든 곳에서 사랑과 기쁨을 발견할 수 있단다!


사랑쟁이 아빠편지는 저자인 배기표 작가가 아들인 경빈이에게 보내는 편지들을 묶은 책이다. 사업을 하며 바쁜 와중에도 사랑하는 아들을 생각하며 한 편, 두 편 써왔던 편지들을 모아보니 어느덧 70편의 책이 되었다. 그 속에는 아빠가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삶의 지혜와 경험들, 여행의 기억, 아름다운 시, 사랑이 가득한 사진이 담겨있다. 이 편지들을 하나 하나 읽다보면 단순히 평범한 아빠가 자신의 아들에게만 보내는 편지가 아니라 지구별에 온 모든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것이 느껴진다. 온 세상의 아이들이 행복하길 기도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사랑편지들이다.

요즘 TV 방송에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라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아빠육아를 알리는 이야기들이 많아지고 있다. 아빠와 함께 여행을 하고, 아빠와 함께 즐거운 놀이 시간을 같고, 아빠와 친구처럼 친해지는 모습들을 방송을 통해 보게 된다. 하지만 밤늦게 퇴근하고 돌아와 아이들이 잠든 모습만 보고 다음날 아침 일찍 출근하는 보통 아빠들에게는 꿈만 같은 이야기들이다. 바쁘고 지친 아빠이지만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그 어떤 슈퍼맨보다 더 강하고 클 것이다. 현실적으로 아이와 함께할 시간을 내기 어려운 아빠라면 아이를 향해서 사랑을 듬뿍 담은 편지를 매일 매일 시간이 날 때마다 써보면 어떨까? 그 편지들이 하나 둘 쌓이고 언젠가 아들에게 전해질 때. 아이는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랑쟁이 아빠편지를 통해서 많은 아이들이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고, 또 사랑쟁이 아빠편지를 통해서 많은 아빠들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편지를 쓰게 된다면 좋겠다.


출판사 서평

배기표 대표는 <왜냐고 묻지 않는 삶>에서 들려준 필자의 이야기가 어쩌면 자신이 <사랑쟁이 아빠편지>에서 아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와 다르지 않으므로 추천사를 부탁한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의 아들 경빈이가 늘 타인을 향해 활짝 열린 사랑의 삶이 함께하면서 남의 시선에 지배되지 않고 자기 스스로가 주인이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쓴 글들이라고도 하였습니다. 어찌 이러한 바람이 배기표 대표와 필자만 간직하는 것이겠습니까? 세상의 모든 부모 마음이 이러할 것입니다.

부모의 마음으로 추천사를 어떻게 쓰면 좋을까 하면서 글을 읽어 나가게 되었습니다. 읽고 나니 먼저 배기표 대표가 어떤 사람인지 더욱 알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평소 ‘착한 경영‘을 강조하는 경영자문사 대표이며, 동시에 경제평론가이자 미국워싱턴주 공인회계사인 그가 이러한 지론을 펼치는 이유가 이 책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학업이든 일이든 삶이든, 무엇이든 경빈이가 장차 맞딱뜨리게 될 온갖 삶의 레이스에서 결과보다 과정의 가치와 의미를 알고 즐길 수 있는 ‘좋은 사람‘ 그리고 ’사랑 가득한 사람‘으로 가꾸어지길 원하는 까닭입니다.


아주 가슴 따뜻하고 재밌는 글입니다. 경제,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지식과 지혜를 가진 저자라는 걸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생이라는 열린 캠버스를 아름다운 색으로 그리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고유한 색이 외부의 다채로운 색과 함께 어우러져야 함을 아는 자유인임에 틀림없었습니다. 그런데 불행(?)한 일이 있습니다. 이 편지의 수신인인 경빈이는 2016년에 네 살배기라서 이렇게 좋은 책을 읽을 수도,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조금만 더 성장하면 천사 같은 모습은 사라지고, 산책하러 가자는 아빠의 제안을 ‘산책하기 싫다’는 말로 거절하거나 걷잡을 수 없는 짜증을 부릴 때도 있을 것입니다. 간혹 아주 어리석은 짓을 저질러서 아빠를 잔소리의 유혹에 빠지도록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배기표 대표는 필자처럼 ‘지혜는 가족끼리 지지고 볶는 난리법석 가운데서 추구하고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잔소리를 늘어놓기보다는 “그랬구나“ 하면서 아이를 있는 그대로 끌어안으면서 다시 시작하리라 다짐할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분간 사랑쟁이 아빠의 편지를 읽어야 할 수신인은 경빈이가 아니라 어린 자녀를 키우는 세상 부모님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인상 깊은 책 속 구절들 중에서 배기표 대표가 초등학생 시절 참가한 미술대회에서 독특한 그림을 그려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했는데, 그때 그의 어머님께서 들려주셨다는 사랑의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아들아! 남의 시선은 결코 중요하지 않단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란다. 그리고 잠시 너를 본 그들이 너의 진정한 능력을 어떻게 알 수 있겠지? 너만 최선을 다했다면 그걸로 이미 훌륭한 거란다. 미술은 누구에게 보이는 것을 그리는 게 아니라 자신의 느낌을 담는 거야. 넌 정말 잘 그렸어. 걱정 말고 편히 자렴.“

- 알렉상드르 졸리앙(철학자)과 서명원(예수회 신부&종교학과 교수)

알렉상드르 졸리앙(Alexsandre Jollien): 귀엽고 사랑스런 세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순간 순간을 아름답고 소중한 인생의 선물로 여기는 스위스의 철학자이자 수행가입니다. 아카데미프랑세즈에서 수여하는 모타르상과 몽티용 문학철학상을 수상한 첫 책 <약자의 찬가>를 시작으로 <인간이라는 직업>, <자아의 구성>, <벌거벗은 철학> 등을 통해 남다른 삶의 궤적이 고스란히 반영된 독창적인 철학서들을 펴냈고, 특히 2012년에 나온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는 프랑스 아마존 32주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등 철학자이자 밀리언셀러 작가로서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배기표 대표는 알렉상드르의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며, 그 속에서 삶의 진정한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자 사유를 사랑합니다.

서명원 신부님(Bernard Senecal – 베르나르 세네칼): 마음에는 사랑과 평화가 그리고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한 캐나다 퀘벡 출신의 예수회 신부님이자 종교학과 교수님입니다. 신부님은 가톨릭과 불교의 만남을 통해 종교간의 화합과 평화를 실천하는 파란눈의 수도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신부님의 깊은 한국 사랑은 많은 분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신부님은 철학자 알렉상드르 졸리앙의 정신적 아버지이기도 하며, 사랑쟁이 아빠인 배기표 대표의 사랑멘토이기도 합니다. 배기표 대표는 서명원 신부님이야말로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진정한 평화인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부님의 정신적 평화로움과 포용성이 지구별의 소중한 아이들에게 전해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저자 프로필

배기표

  • 학력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석사
  • 경력 리스크 매니지먼트 코리아(주) 대표이사
    미국워싱턴주 공인회계사
  • 링크 공식 사이트

2016.07.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리스크 매니지먼트 코리아(주) 대표이사
미국워싱턴주 공인회계사
미국선물거래사
경제평론가
『배기표의 주니어 MBA』의 저자
『착한 MBA 착한 CEO』의 저자

목차

추천사
『머리말』 - 사랑쟁이 아빠가 너에게 편지를 쓰는 이유!
사랑쟁이 아빠편지 #1 - 하얀머리 아빠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 줄래!
사랑쟁이 아빠편지 #2 - 키다리 아저씨를 닮은 로맨티스트 아빠와 아들이 되어 볼까?
사랑쟁이 아빠편지 #3 - 우리집 강아지 대박이와의 만남!
사랑쟁이 아빠편지 #4 - 사랑바람 아가미소 (경빈이를 위한 동시)
사랑쟁이 아빠편지 #5 - 사랑춤 (경빈이를 위한 동시)
사랑쟁이 아빠편지 #6 - 지구별에 뿌려진 사랑을 찾아서!
사랑쟁이 아빠편지 #7 - 어떻게 하면 경빈이가 즐겁게 토론할 수 있을까?
사랑쟁이 아빠편지 #8 - 경빈이에게 보내는 지구별 첫 꽃선물 - 아빠의 무지개꽃
사랑쟁이 아빠편지 #9 - 수정 눈 가진 경빈이 (경빈이를 위한 할아버지 시)
사랑쟁이 아빠편지 #10 - 커피를 달콤쌉사름하게 마시는 아빠의 비법!
사랑쟁이 아빠편지 #11 - 경빈아! 넌 아빠에겐 예술이란다!
사랑쟁이 아빠편지 #12 - 아빠가 좋아하는 예술가를 소개할께! (사랑쟁이 아빠의 예술 감상법)
사랑쟁이 아빠편지 #13 - 꿈나라에서 아기 호랑이와 함께 즐겁게 하늘을 날으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14 - 비오는 날엔 FM라디오를 켜보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15 - 나른한 오후의 하품같은 편안한 사람이길 바래!
사랑쟁이 아빠편지 #16 - 무당개구리를 함께 잡던 친구 녀석들은 뭐할까?
사랑쟁이 아빠편지 #17 - LIKE B.E.E.N(빈처럼)!
사랑쟁이 아빠편지 #18 - 초록빛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해!
사랑쟁이 아빠편지 #19 - 우주에게 가슴 설레고 따뜻한 꿈의 종을 울리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20 - 안단테 안단테 사랑(Andante Andante Love)!
사랑쟁이 아빠편지 #21 - 잘 넘어지렴 그리고 씩씩하게 일어나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22 - 경빈이가 아빠에게 가르쳐 준 지구별의 소중한 것들!
사랑쟁이 아빠편지 #23 - 휴식이란 자연 속에서 네 가슴의 목소리를 듣는 거란다!
사랑쟁이 아빠편지 #24 - 안전한 놀이터 그리고 세상 모든 아빠의 마음!
사랑쟁이 아빠편지 #25 - 아빠가 생각하는 최고의 라면 레시피는 꽃게와 사랑이란다!
사랑쟁이 아빠편지 #26 - 너의 의미!
사랑쟁이 아빠편지 #27 - 무거운 선택의 고민을 할 땐 투벅투벅 가볍게 걸어보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28 - 썰매와 할아버지 그리고 추억
사랑쟁이 아빠편지 #29 - 파란마음! 초록마음! 행복마음!
사랑쟁이 아빠편지 #30 - 봄 개나리와 가을 잠자리! (계절의 변화를 느껴보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31 - 아빠와의 첫번째 궁궐여행!
사랑쟁이 아빠편지 #32 - 엄마는 요술램프의 지니!
사랑쟁이 아빠편지 #33 - 지나고 보면 그저 벚꽃인 것을!
사랑쟁이 아빠편지 #34 - 승리의 룰은 단 하나! 즐겨라!
사랑쟁이 아빠편지 #35 - 아빠랑 엄마랑 함께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길!
사랑쟁이 아빠편지 #36 - 아빠의 짜장면 단골집!
사랑쟁이 아빠편지 #37 - 빗방울에서 네가 보낸 사랑편지를 읽다!
사랑쟁이 아빠편지 #38 - 엄마의 손을 처음 잡다!
사랑쟁이 아빠편지 #39 - 내려오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40 - 진정한 행운의 네잎클로버란!
사랑쟁이 아빠편지 #41 - 친구들의 성공과 행운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42 - 순간을 사랑한다는 것!
사랑쟁이 아빠편지 #43 - 가슴아픈 날에는 그리고 눈물나는 날에는!
사랑쟁이 아빠편지 #44 - 사랑을 먹다!
사랑쟁이 아빠편지 #45 - 여기까지 온다고 고생했어!
사랑쟁이 아빠편지 #46 - 네 마음의 창문은 어떤 모양이니?
사랑쟁이 아빠편지 #47 - 사람들이 뒤에서 하는 얘기는 아무런 가치가 없단다!
사랑쟁이 아빠편지 #48 - 배움여행 버킷리스트!
사랑쟁이 아빠편지 #49 -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지혜를 구해보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50 - 다름이 어울릴 때 창조적 아름다움이 탄생된단다!
사랑쟁이 아빠편지 #51 - 최고의 멋쟁이는 말이야!
사랑쟁이 아빠편지 #52 - 아빠에게 파라다이스란?
사랑쟁이 아빠편지 #53 - 인생이라는 여행을 조심은 하되 두려워하지는 마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54 -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55 - 힘이 들 때면 아빠와 엄마의 손을 꼭 잡으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56 - 가슴의 목소리를 담아 그리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57 - 이유없는 행운은 존재하지 않는 거 같아!
사랑쟁이 아빠편지 #58 - 행복이란?
사랑쟁이 아빠편지 #59 - 누군가를 미소짓게 한다는 것!
사랑쟁이 아빠편지 #60 - 신이란 무엇일까?
사랑쟁이 아빠편지 #61 - 처음이라는 인생의 보석!
사랑쟁이 아빠편지 #62 - 황금의 문!
사랑쟁이 아빠편지 #63 - 너의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64 - 나눔은 기쁜 의무란다!
사랑쟁이 아빠편지 #65 - 인생의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는 것!
사랑쟁이 아빠편지 #66 - 걱정거리를 비눗방울에 날려버리렴!
사랑쟁이 아빠편지 #67 - 매력적인 남자란?
사랑쟁이 아빠편지 #68 - 너로 인해 사랑쟁이 아빠가 되다!
사랑쟁이 아빠편지 #69 - 행복팔레트에서 일상의 미끄럼틀을 색칠하다!
사랑쟁이 아빠편지 #70 - 너만의 글을 써야 하는 이유! 그리고 너만의 책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사랑쟁이 아빠편지『맺음말』 - 사랑을 향해 멋지게 날아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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