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프리마 페이쓰으 상황 종료(THE PRIMA FACIE CASE) 상세페이지

리디 info

* 본 도서는 본문이 일부 외국어(영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책 소개

<프리마 페이쓰으 상황 종료(THE PRIMA FACIE CASE)>

' [책소개]

책 제목, "프리마 페이쓰으 상황 종료"의 영문제목명은 "THE PRIMA FACIE CASE( prima facie: 가정된, 사실상의 등의 뜻)"이다. "프리마 페이쓰으 상황 종료(THE PRIMA FACIE CASE)"는 오스틴 프리만의 단편, "하얀 발자국 사건(The Case of the White Footprints, 1918)"과 이 낙응의 꽁뜨, "까메오 공상주(The Imaginitive Nonsense in Cameo Comentary 1, 2, 2016)"를 한데 묶어 통합한 제목명이다.

"하얀 발자국 사건(The Case of the White Footprints)"은 영국의 평범한 마을 이름인 베딩필드(명의 )하숙에 나타난 주검과 용의자로 보이는 자의 식별이 충분히 가능해 보이는 뚜렷한 특징의 발자국...증거가 너무 확연해 21세기의 과학수사라면 물론 이 과학적 사실주의 도서추리 기법의 소설은 (더 )도서 추리 소설에 가깝게 보일 수 있다. 번역만을 잘 진행하던 역자 이낙응은 주된 사건 외에는 생략이 많은 모습에 오스틴이 시리즈물("쏜다이크 박사의 사건 집: John Thorndike's Cases, 1909")을 염두에 두고 쓴 거라 그렇다고 생각하다가 일탈을 하게 된다. 자신이 "하얀 발자국 사건(The Case of the White Footprints)"에 가한 공상적인 주석을 "프리마 페이쓰으 상황 종료"를 통합제명으로 하고 영어제목명을 "THE PRIMA FACIE CASE"로 한데 묶어달라는 주문을 한다. 출판사에서는 이 때문에 그만 출판 일정지연을 하면서 방법을 연구하다가 원문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의 공상 주석 "까메오 공상주 1&2"를 꽁뜨라는 장르로 묶어 저자(꽁뜨1&2의 저자)에 포함시켰다.

1900년대 초 과학적 사실주의 기법을 모호한 도서추리기법으로 적용시켜 나타난 생략을, 작품에 삽입된 "까메오 공상주 1&2( The Imaginitive Nonsense in CC 1,2)"는 21세기의 시대흐름에 쿨(Cool)한 모습으로 살려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완성된 영어제목명, "THE PRIMA FACIE CASE(프리마 페이쓰으 상황 종료-한국어제목명)"라는 작품은 "이-사건(THE-CASE)"의 바깥면을 방대한 이해의 공상으로 몰아가고 있다.
등장인물 워데일에서 냄새나는 식민지 정책의 음모론적 갈등에 외계에 대한 관심까지 투사하며 다시 일상으로 가져오는 복잡한 시그마 공식에 이르기까지, 두뇌에 신선한 충격을 주는 이낙응 횡설수설 "까메오 공상주"(The Imaginitive Nonsense in CC 1,2)는 과학적 사실주의의 생략을 필요로 하는 현실감 결여를 당시대의 공간에서 다시 살려내는 상상력을 발휘하고 있다.

작품에 나타난 과학적 사실주의의 현실감 결여는 밀러 경정이 충분한 증거 요건에 도달했는데도 의문을 갖는 모습에 견주어 볼 수도 있다. 법의학자 쏜다이크의 "이 사건은 더 이상 프리마 페이쓰으 사건이 아니지 않느냐"는 항의마저 있게 하면서 작품은 마무리를 한다. '


출판사 서평

' [출판사 서평]


오스틴 프리만은 과학적 사실주의를 미스테리 문학에 적용시킨 사실주의 추리소설의 대가이다. 그런데 셜록 홈즈를 쓴 아서 코난 도일(Arthur Conan Doyle)이나 괴도 루팡의 저자 모리스 르블랑(Maurice Leblanc) 등 당대의 추리소설의 대가들과 달리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프리만의 과학적 사실주의가 실증되지 않은 요소를 픽션에 사용하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기술의 진보를 당연하게 보고 다만 실현된 과정에 놓여있나 아닌가 만을 따질 정도인 21세기의 시대흐름에서 소설, 추리소설에 나타난 과학적 사실주의는 쿨(Cool)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픽션의 재미, 현실에서 용납 되지 않거나 생략된 부분을 특별히 관리(Treatment)해서 독자의 흥미를 이끌어 낼 부분을 프리만의 사실주의는 과감히 생략해 버린다.

프리만의 추리단편 "하얀 발자국 사건(The Case of the White Footprints, 1918)"은 이러한 과학적 사실주의의 현실 구성의 성김마저 감수하는 쿨한 소설로 오스틴 프리만의 작품을 거론하는 서지 나열에 잘 등장하지도 않을 정도이다. 엄밀히 도서추리 소설은 아니지만 사실상 (프리마 페이쓰으 )도서추리소설로 분류될 만한 이 단편은 그러한 모호성 등이 또 추가적인 이유가 되어 널리 잘 알려지지 않았을 수 있다. 사실의 행간에 생략한 픽션을 복원해 본다고나 할까? 이 작품을 위한 꽁뜨 "까메오 코멘터리 1&2(The Cameo Commentries 1, 2 - 'The Imaginitive Nonsense in CC 1,2'의 생략된 부제목 또는 별명 )"를 쓴 이 낙응(RI NAG-EUNG)은 오스틴의 추리단편이 갖는 행간이 밖으로 병풍쳐 놨던 지나치던 호기심을 끄집어 당겼다고나 할까?

번역만을 잘 진행하던 그의 이러한 공저, "프리마 페이쓰으 상황 종료(영어제목명-THE PRIMA FACIE CASE)"로 자신의 꽁뜨를 묶어달라는 주문에 그만 출판회사는 출판 계획변경에 "주석의 새로운 장르화" 라고나 할까? 그의 "까메오 코멘터리 1&2(The Cameo Commentries 1, 2)"를 꽁뜨라는 장르로 묶어 저자(꽁뜨1&2의 저자)에 포함시켰다.

상당히 재미있는 일은 꽁뜨로서의 함량-이 부분은 그가 더 욕심내는 것을 출판 일정을 이유로 들어 만류했다-이 의문시되기는 하지만 꽁뜨로 삽입되므로써 새로운 영문 이름하에 통합된 "프리마 페이쓰으 상황 종료(영어제목명-THE PRIMA FACIE CASE)"는 영문 부분의 엄격한 과학적 사실주의 때문에 추리소설에서 심지어 수사소설로 인식되기까지 한 소외된 부분을 만회한다고나 할까, 뭔가 철학적 메시지마저 있는 명품 추리소설로 거듭나는 기분이다. '


저자 프로필

R. 오스틴 프리먼 R. Austin Freeman

  • 국적 영국
  • 출생-사망 1862년 4월 11일 - 1943년 9월 28일
  • 경력 미들섹스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2014.11.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 [저/역자 소개]



저자1] 오스틴 프리만( Richard Austin Freeman ) :

오스틴 프리만은 1862.4.11. 영국출생.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의사이자 탐험가, 추리소설가.

1862년 미들섹스 병원 부속학교에 입학, 의학을 공부, 의사 자격 취득 근무.
1887년 여름 영국령 황금 해안의 아카라에 식민지 의사로 부임.,
1889년 서아프리카 아샨티와 봉투쿠 지방 탐험대에 참여, 탐험대의사 토지측량가, 박물학자 등의 다양한 일을 담당.
이후 오스틴 프리먼은 서아프리카 토고랜드 지방의 국경을 확정하는 임무를 맡게 되나, 악성 말라리아에 걸려 영국에 귀환 미들섹스 병원에서 이비인후과 과장을 지내다가 개인 병원을 연다. 그러나 건강 때문에 폐업하고 소설가의 길을 걷게 된다.
그후 활발하게 작품 발표를 하던 R. 오스틴 프리먼은 1914년 세계 제1차 대전시 육군 의무관으로 참전, 야전 병원의 지휘를 담당하는 등, 오지 탐험 경력에 걸맞는 임무를 수행한다.
1922년 제대한 이후에는 켄트 주에 병원을 열었고 조각, 세공, 장정 같은 다양한 취미 생활을 하면서 창작 활동을 재개한다. 제2차 대전 중 독일군의 방공호 폭격 속에서도 작품을 쓰다. 1943년 9월 28일 자택에서 임종.


주요작품:
1898년 "탐험대의 원정담(Travels and Life in Ahanti and Jaman)"
1905년 "금으로된 연못 (The Golden Pool)"
1909년 "쏜다이크 박사의 사건집(John Thorndyke‘s Cases)"
1911년 "오시리스의 눈(The Eye of Osiris)"
1912년 "노래하는 백골(The Singing Bone)"
1918년 "하얀 발자국 사건(The Case of the White Footprints)" 등.


저자2] 이 낙응(RI NAG-EUNG) : 고려대학교 철학 학사." THE LIFE AND TEACHING OF NAROPA by Herbert V. Guenther "를 한국어로 번역, 역서 다수가 있다.


역자] 이 낙응(RI NAG-EUNG) : 상동 '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