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새벽의 안나마리아(Annamaria of Dawn) 상세페이지

로맨스 단행본 판타지물

새벽의 안나마리아(Annamaria of Dawn)

구매단권판매가3,000
전권정가9,000
판매가9,000

구매하기

  • 0 0원

  • 새벽의 안나마리아(Annamaria of Dawn) 1권

    새벽의 안나마리아(Annamaria of Dawn) 1권

    • 글자수 약 11.2만 자

    3,000

  • 새벽의 안나마리아(Annamaria of Dawn) 2권

    새벽의 안나마리아(Annamaria of Dawn) 2권

    • 글자수 약 11.3만 자

    3,000

  • 새벽의 안나마리아(Annamaria of Dawn) 3권 (완결)

    새벽의 안나마리아(Annamaria of Dawn) 3권 (완결)

    • 글자수 약 11.9만 자

    3,000


리디 info

[구매 안내] 세트/시리즈 전권 구매 시 (대여 제외) 기존 구매 도서는 선물 가능한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이 책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로맨스 판타지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동거, 다정남, 상처녀, 성장물

▷ 여주인공: 안나 – 볼드윈 후작의 숨겨진 손녀딸로 오랫동안 학대당하다 탈출하여 엘리엇과 함께 생활하게 된다. 세상에 대해 잘 알지 못하나 자신을 평범한 사람으로 대해주는 엘리엇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만큼은 알고 있다. 큰 비밀을 숨기고 있다. “언젠간 나도 달빛이 내리는 거리를 걸을 수 있을까요?”
▷ 남주인공: 엘리엇 – 뛰어난 자질을 바탕으로 무수히 많은 적군기를 격추시켜 공군의 에이스 파일럿이 되고 전쟁 영웅이 되었다. 어쩌다 보니 안나를 떠맡게 되고 그녀를 보호하려 들지만, 상냥한 성격과 별개로 PTSD에 시달리기에 쉽지 않다. “반년간, 당신을 안전하게 보호해 줄게요.”

▷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고, 결국 행복해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흔히들 달에는 기묘한 마력이 있다고 한다. 어쩌면 노래에도 비슷한 마력이 있는지 모른다. 살면서 거의 느껴보지 못한 기이한 부유감에 들떠 엘리엇은 그런 생각을 했다. 노랫소리에 홀린 나머지, 평소라면 절대로 하지 않았을 말을 충동적으로 내뱉고 말았다고.
“춤춰본 적 있어요?”
어린애처럼 비누거품을 발로 터트리며 놀던 안나가 고개를 든다. 곧장 마주친 눈에선 새로운 호기심이 싹트고 있었다.
“나랑 출래요?”
엘리엇이 엷은 미소를 지으며 손을 내민다. 물끄러미 그의 얼굴을 들여다보던 안나가 느릿하게 손을 맞잡았다. 손끝에 와 닿는 온기가 순식간에 그의 심장으로 치달았다.
“그쪽 손으론 내 어깨를 잡아요.”
엉거주춤 허공에 떠 있는 안나의 손을 자신의 어깨로 이끌며 엘리엇은 그녀의 허리 위로 손을 올린다.
“이 다음에는…….”
물 흐르듯 설명을 이어가던 그가 불현듯 피식거리며 웃는다.
“그냥 몸을 흔들면 돼요.”
“흔들라고요?”
“네. 음악에 맞춰서.”
안나는 갑작스레 동강 난 설명이 선뜻 이해 가지 않는 눈치였지만, 그는 모르는 척 가볍게 스텝을 밟아 나갔다. 그에 이끌려 안나도 엉겁결에 발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책 소개

<새벽의 안나마리아(Annamaria of Dawn)>

전쟁이 끝나가고 종전 협상을 앞둔 어느 날, 몇 달째 악몽으로 잠 못 이루던 전쟁 영웅 엘리엇은 얼결에 낯선 소녀를 떠맡게 된다. 명망 높은 볼드윈 후작의 숨겨진 손녀딸로, 오랫동안 학대당하다 탈출했다는 안나.
그녀를 반년간 안전히 보호하기 위해 엘리엇은 10년 넘도록 찾지 않았던 고향, 윈즈모어로 내려가게 되는데…….

“난 한 번도 거리를 걸어본 적이 없어요. 할아버지의 저택을 탈출할 때는 지하 수로를 이용했거든요. 언젠간 나도 달빛이 내리는 거리를 걸을 수 있을까요?”

PTSD에 시달리는 공군 에이스 파일럿 엘리엇과 ‘세상 물정 모르는 순진하고 병약한 소녀’와는 거리가 먼 수수께끼 소녀 안나의 이야기.

“당신이 나에게로 돌아왔으면 좋겠고,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에게로 돌아와요, 엘리엇.”


저자 프로필

김다현

  • 국적 대한민국
  • 데뷔 2015년 판타지 소설 '로스트 차일드(The Lost Child)'

2017.12.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쓰는 것보다는 읽는 것을,

읽는 것보다는 보는 것을 좋아하는 게으름뱅이입니다


저자 소개

김다현
쓰는 것보다는 읽는 것을, 읽는 것보다는 보는 것을 좋아하는 게으름뱅이입니다.

목차

1부
1. 불청객
2. 윈즈모어
3. 경계선
4. 악몽
5. 변곡점
6. 사냥개

2부
1. 손님
2. 캐슬레이
3. 도피
4. 국경
5. 상흔
6. 궤적
7. 목소리
8. 안나마리아

마지막. 새벽 바다

외전. 하늘 항해

참고문헌


리뷰

구매자 별점

4.3

점수비율

  • 5
  • 4
  • 3
  • 2
  • 1

83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