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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소셜벤처에게 묻다 상세페이지

자기계발 취업/창업 ,   경영/경제 CEO/리더십

젊은 소셜벤처에게 묻다

어떻게 비즈니스로 세상을 바꾸는가?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10,500(30%)
판매가10,500

책 소개

<젊은 소셜벤처에게 묻다>

‘착한’ 기업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
성장과 혁신으로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변화를 모색하는 여섯 명의 젊은 소셜벤처 기업가를 만나다

사회적 기업과 소셜벤처를 두고 사람들은 흔히 ‘착한 기업’이라고 말한다.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사람들, 그러나 선한 의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성장’을 통해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여 선한 의도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는 ‘혁신’을 통해 가능하다. 이 책은 비즈니스로 세상을 바꾸는 6명의 사회적 기업과 소셜벤처 기업가들을 만나 그들이 꿈꾸는 세상, 생존과 성장을 위한 고민, 과정을 담아냈다. 이들이 어떤 동기로 창업을 했고, 어떻게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했는지, 또 어떻게 소셜 미션과 기업의 지속 가능성 사이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우리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소셜벤처뿐 아니라 스타트업을 시작한 이들이라면 누구나 눈 여겨 볼 만한 경영 이야기와 창업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 그리고 사회적 경제 분야 선배들의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담고 있다. 치열한 고민과 혁신으로 성장은 물론 사회 변화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소셜벤처와 사회적 기업가들의 생동감 넘치는 오늘이 펼쳐진다.

**<젊은 소셜벤처에게 묻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10년 안팎의 경력을 쌓은 젊은 직업인들의 생생한 일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 남해의봄날 직업 시리즈 ‘어떤 일, 어떤 삶’의 네 번째 책이다.


출판사 서평

도현명 대표가 아니었다면 나는 소셜벤처를 시작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지금의 공신도 나도 없었을 것이다. 앞으로 이 책을 통해 얼마나 멋진 체인지 메이커들이 탄생할지 정말 기대된다.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바꾸는 일에 관심 있는 모든 이에게 추천한다.
공신닷컴 강성태 대표

남을 돕는다는 것은 길고도 어려운 일이다. 책에서 그 어려운 길을 걷는 젊은 소셜벤처 기업가들을
만날 수 있어 반갑다. 이들이 혼자 모든 짐을 지고 가려 하지 말고, 뜻을 함께하는 이들과 대화도 자주 나누고 서로 용기도 북돋아 주면서 같이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
HGI 정경선 대표

기업의 가장 기본적인 존재 목적을 ‘돈을 버는 것’ 또는 ‘이윤을 극대화하는 것’이라고만 말할 수 있을까? 이제는 기업을 경제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보기보다는 사회와 직원, 그리고 기업과 연관된 생태계의 건전성과 행복의 관점으로 사고를 전환할 필요가 있다. 여기, 이렇게 사회 가치를 중심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젊은 소셜벤처 기업가들의 이야기가 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소셜벤처에 뛰어들고 이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때 우리 사회는 아마도 새로운 질적인 도약의 시기에 접어들 것이다. 우리 사회의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자 하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그리고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정지훈 선임강의교수

국내의 소셜벤처 기업가들을 인터뷰했던 그 어떤 글보다도 진솔하고 생생하다. 이 책은 소셜벤처를
시작하려는 예비 기업가들에게는 앞으로 펼쳐질 여정의 예고편이 되어 줄 것이고, 이미 치열하게 소셜벤처를 운영하는 기업가들에게는 자신과 회사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이 되어 줄 것이다.
루트임팩트 허재형 대표

1987년 청년들이 운동으로 사회 변혁을 이루었다면, 2018년 청년들은 벤처로 사회 혁신을 이루고자 한다. 존경하는 두 선배님과 사랑하는 이 시대 청년 기업가들의 솔직한 경험과 생각에서 건강한 배움을 얻었고, 내 삶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시대의 청년들이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크레비스 김재현 대표

실패할지라도 세상을 한 걸음 나아가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이미 그 일을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그 걸음들이 모여서 멋진 여정을 만들어낼 수 있을 테니까. 이 여정에 함께하는 모두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응원한다. I marymond you.
마리몬드 윤홍조 대표

이 어려운 시대에 젊은 청년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뜻을 세우고 달려가는 모습이 귀하게 느껴진다. 여섯 명의 소셜벤처 기업가들의 결단과 헌신, 그리고 그 청년들에게 조언과 응원을 보내는 선배 들의 인터뷰를 기록한 이 책이 값진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이후에 이들과 같은 길을 가겠노라고 다짐하고 소명을 찾는 청년들에게 유익한 발자취가 될 것이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청년 사회혁신가들과 함께 걷는 이 길이 즐겁고 행복하다. 세대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며 오늘보다 더 아름다운 내일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신현상 교수

소셜벤처 기업가들의 이야기에는 언제나 향기로운 여운이 남는다. ‘무엇을 할까’보다는 ‘왜 소셜벤처인가’를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이 있고, 자신들에게 혜택을 준 사람들에게 보답하는 대신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페이 포워드(pay forward) 정신이 있기 때문이다. 벤처기업가들에게 자본시장의 자본이 흘러가 ICT혁명을 일으킨 것처럼, 소셜벤처 기업가들에게 임팩트 자본이 흘러가면 또 다른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청년 소셜벤처 기업가들을 응원한다.
가천대학교 최도성 부총장


소셜벤처, 혁신을 통해 세상을 바꾸다
2016년, 벤처기업의 수가 3만 개를 돌파하며 제2의 벤처 창업붐이 시작됐다. 그러나 “창업 5년 안에 80퍼센트가 넘는 회사가 폐업을 하는 이 현실에서, 그냥 돈 버는 회사를 만드는 것도 상당히 어려운 일임이 분명하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수익을 내는 소셜벤처를 만들겠다는 것은 언뜻 불가능에 가까운지도 모른다. 이를 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본질적으로 ‘혁신’이다. 말하자면 사회적 기업, 소셜벤처의 창업은 사회 문제에 대한 집착과 그 문제를 해결하며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혁신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은 선한 동기로 시작하여 ‘수익 창출’이라는 벽 앞에 선 이 시대 많은 창업가들에게 기업의 본질은 무엇인지 묻고, 소셜벤처의 성장에 필요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의 과정과 경영 노하우, 선배들의 조언까지 모두 담았다.

“한국 사회의 유일한 희망은 이 깨어 있는 사회적 경제 분야에 있다”
정직한 제품을 만들고,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이끌어 나가는 일은 비단 사회적 기업만의 의무가 아니라, 상식적인 사회와 기업이라면 당연하게 실천해야 하는 일들이다. 기업은 어떤 식으로든 그 사회에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저자와 책 속 소셜벤처 기업가들은 ‘모든 기업이 사회적 가치를 생각해야만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여섯 명의 젊은 소셜벤처와 사회적 기업가들은 우리 사회의 문제를 인식하고, 그 해결 방법을 ‘비즈니스’에서 찾고자 한 모험가들이다. 창업의 어려움과 소셜 미션과 기업의 성장 사이에서 고뇌하며 고군분투하는 젊은 소셜벤처 기업가들의 진솔한 이야기 속에서 빛나는 기업가 정신과 우리 사회의 희망을 발견할 수 있다.


저자 소개

이새롬
대학에서 무역학을 전공했다. 2008년에 인도 첸나이로 봉사 활동을 갔다가 지역의 사회 문제가 쉽게 해소되지 않는 까닭이 열악한 정보기술 인프라 때문이라고 느끼고 경영정보시스템 분야에 관심을 갖기 시작,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하여 관련 지식을 쌓으며 경영학 박사를 받았다. 좋은 아이디어와 활동을 세상에 널리 퍼트리자는 취지로 2011년 서울대학교에 TEDxSNU를 설립하였으며, 2015년에 청년들의 꿈과 비전을 찾는 ‘청심환 페스티벌’의 기획팀에서 일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와 같은 개방형 협업이나 사회 문제를 시민들이 해결하는 형태의 혁신 방법론을 중점적으로 연구하며 더 좋은 세상을 꿈꾸고 있다. 2016년부터 연변과학기술대학교, 중앙대학교 등의 대학에 출강하여 경영학을 가르치고 있다.

도현명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국내 굴지의 포털과 IT 기업 등에서 경험을 쌓았다. 국내에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조차 정립되지 않은 초창기부터 임팩트 비즈니스 전문조직 임팩트스퀘어를 설립, 다양한 사회적 기업과 소셜벤처에 투자하고 액셀러레이션하며 젊은 사회적 기업가를 양성하고 컨설팅 해온 전문가다. 또 소셜벤처 엑셀러레이션 최고 전문조직인 언차티드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기관들과 협력하여 대기업과 소셜벤처는 물론 정부 관련 기관과 비영리조직에도 다양한 자문과 사업개발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 최근에는 데이터에 기반한 소셜벤처들의 과학적 성장 지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서울대와 한양대에서 사회적 기업 관련 강의를 하며 인재들을 임팩트 비즈니스 생태계에 유입하고자 애쓰고 있다.

목차

세상을 바꾸는 힘, 소셜벤처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젊은 소셜벤처와 사회적 기업가를 응원하는 사람들

Prologue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 _ 이새롬
삶을 바꾸는 이야기에 초대합니다 _ 도현명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 무엇이 다른가요? _ 용어 일러두기

Story 01 드론 데이터 전문 기업 엔젤스윙, 박원녕 대표
하늘에서 바라보는 사회 문제, 해결 지도를 그리다
엔젤스윙의 소셜 프로젝트 ‘쪽방촌 리빙랩 프로젝트’

Story 02 착즙주스 전문 기업 머시주스, 문정한 대표
수익 창출과 사회적 역할 사이, 그 균형을 찾다
머시주스의 소셜 프로젝트 ‘빌리버블’

Tip _ 소셜벤처란 무엇인가? 사회적 가치와 혁신을 말하다

Story 03 예술 공유 서비스 기업 위누, 허미호 대표
젊은 예술가들, 플랫폼에 모이다
위누의 소셜 프로젝트 ‘아트업 서울

Story 04 패션 진로 교육 기업 프로젝트 비욘드, 김경환 대표
꿈을 디자인하는 청년, 청소년에게 손 내밀다
프로젝트 비욘드의 소셜 프로젝트 ‘비욘드 더 드림’

Story 05 스마트 점자 교육기기 기업 오파테크, 김항석 이사
보이지 않는 삶, 손끝으로 바라보다
오파테크의 소셜 프로젝트 ‘탭틸로’

Tip _ 소셜벤처를 돕는 사람들

Story 06 고용형 사회혁신기업 히즈빈스, 임정택 대표
세상 밖에 살던 이들, 세상 속에서 일하다
히즈빈스의 소셜 프로젝트 ‘향기나눔지원센터’

Epilogue 선배에게 듣다
소셜벤처, 그 생태계의 성장을 기대하며
대한민국의 소셜벤처, 어디까지 왔는가? _ 김재구 교수에게 듣다
기업은 어떻게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가? _ 이덕준 대표에게 듣다
더 단단한 다음 걸음을 내딛는 소셜벤처들 _ 이새롬
기대 가득한 소셜벤처의 미래 _ 도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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