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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그마타(Stigmata) 상세페이지

스티그마타(Stigmata)

비욘드 판타지

  • 관심 1,739
비욘드 출판
총 12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400 ~ 3,500원
전권
정가
34,400원
판매가
34,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4.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582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4)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4)
    • 등록일 2021.09.23
    • 글자수 약 6.4만 자
    • 2,000

  •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3)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3)
    • 등록일 2020.12.11
    • 글자수 약 1.2만 자
    • 400

  •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2)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2)
    • 등록일 2020.02.13
    • 글자수 약 10.5만 자
    • 3,000

  •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9.3만 자
    • 2,900

  • 스티그마타(Stigmata) 8권 (완결)
    스티그마타(Stigmata) 8권 (완결)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

  • 스티그마타(Stigmata) 7권
    스티그마타(Stigmata) 7권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스티그마타(Stigmata) 6권
    스티그마타(Stigmata) 6권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11.4만 자
    • 3,200

  • 스티그마타(Stigmata) 5권
    스티그마타(Stigmata) 5권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13.2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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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스티그마타(Stigmata)>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북스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17화
2권: 18화 ~ 34화
3권: 35화 ~ 48화
4권: 49화 ~ 62화
5권: 63화 ~ 78화
6권: 79화 ~ 91화
7권: 92화 ~ 103화
8권: 104화 ~ 115화
(외전): 외전1화 ~ 외전12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판타지/시대물

*작품 키워드:
서양판타지/시대물/회귀물/빙의물/정치/성국 배경/성직자
성국의 군권을 쥐고 있는 수석 신관x가문에서 기획하여 만들어진 허수아비 성왕
미인공/능글공/계략공/권력자공/복흑공/능력공/존댓말공
미인수/까칠수/의심수/계략수/권력자수/빙의수/고생길이 훤한 수

*공 : 파르벨로네 데칸 키리모프-아사르
표면상으로는 북부의 대귀족 키리모프 공작과 아사르 백작의 아들이나 실상은 아사르 백작이 재혼 전 가진 사생아. 동생이 태어나자 성직의 길을 걷기 시작해 어린 나이에 성국의 군권을 쥔 ‘성왕의 검’으로 임명되었다.
주로 고위 신관을 의미하는 검은 신관복에 ‘성왕의 검’을 의미하는 붉은 허리띠를 두른 복장을 하고 다닌다. 검은 머리, 청회색 눈동자. 정적들조차 인정하는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하다. 겉으로는 장난기도 많고 유들유들한 모습을 보이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야심가라는 것이 중론이다. 성국의 사람들이 모두 경계하고 의심하는 인물.

*수 : 시에나스 델 마이예
남부의 대귀족 마이예 공작의 손자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성왕으로 만들기 위해 철저하게 기획한 아이. 본래는 가문에서 원하는 대로 본인이 성왕이 될 사람이라는 프라이드가 높고 오만하면서도 본인 스스로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가문의 의사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인물로 자라났으나 예정보다 이른 20대 초반의 나이에 성왕으로 즉위하던 날, 그의 안에 회귀한 시온이 들어가며 모든 것이 바뀌게 된다.
주로 성왕만이 입을 수 있는 흰 신관복을 걸친다. 눈부신 금발과 보라색 눈동자. ‘신의 대리인’ 다운 아름다운 용모.
지금 시에나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성왕의 자리를 지키며 가늘고 길게 행복한 삶을 살다 가는 것. 모든 사람들에게 배신당한 회귀 전의 기억 때문에 파르벨로네를 비롯한 그 누구도 믿지 못한다. 그리고 힘이 없으면 다시 전과 같은 비극을 맞을 것이라는 생각에 회귀 전 5년 동안 일어났던 사건들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권력을 쥐기 위해 움직인다.

*이럴 때 보세요: 애정 공세를 적극적으로 하는 공과 그런 공을 믿지 못해 경계하는 수가 보고 싶을 때. 공과 수가 제각각 열심히 머리를 굴리는 글을 읽고 싶을 때. 뭔가 의심스러운 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10분 뒤 태양이 완전히 사라질 겁니다. 지금 군중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게 무엇 같습니까?”
“태양?”
“구원자죠.”
구원자?
시에나스는 그제야 탄성을 뱉었다. 규모가 달라졌지만 자신이 할 일은 예전 ‘시온’이었을 때와 다르지 않은 것이다.
“아시겠습니까?”
“응.”
앞장서서 계단을 올라가던 파르벨로네가 그 자리에 멈춰섰다. 시에나스는 의아한 눈빛으로 그를 올려다보았다. 하지만 눈을 마주치기도 전에 파르벨로네가 먼저 시에나스의 손을 휙 끌어당겼다. 엉겁결에 몇 계단을 밟고 올라갔다. 시에나스가 파르벨로네를 내려다볼 수 있는 위치에 설 때까지.
파르벨로네는 곧 몸을 낮춰 시에나스의 손등에 입을 맞췄다. 입술이 닿은 자리가 따뜻하게 달아올랐다.
“올라가십시오. 전 이곳에서 뒤를 지키겠습니다.”
스티그마타(Stigmata)

작품 정보

스티그마타 (Stigmata)
성흔(聖痕); 사람의 몸에 생긴 징표 중에서 특별히 종교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흔적.

어린 시절 끔찍하게 학살당한 마을에서 기억을 잃은 채 구조된 시온.
굴곡 없는 삶을 살길 희망하며 이웃 마을 신전의 견습 신관으로 지내던 중, 우연히 대신관 파르벨로네를 구해 주고 그의 호의로 성국의 수도 제온에 올라가게 된다.

그로부터 5년 뒤.
시온은 ‘가져서는 안 될 것’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지하 감옥에 갇혀 성왕 시에나스에게 모진 고문을 받고, 믿었던 파르벨로네에게 배신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숨을 거둔다.

그러나 다음 순간 시온은 5년 전 성왕의 즉위식 날, 다름 아닌 시에나스의 몸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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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8,21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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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발 외전 더 주세요 전 아직 배고프단 말이에요...

    sue***
    2026.04.09
  • 약스포 있을 수 있음!!!! 완결 8권까지 정말 3일동안 다 읽음 8권 전쟁전까지 잘보고 전쟁이후에 이해가 안감ㅠㅠㅜ 그래서 별 하나 뺌 불호후기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에 공감되서 아쉬움 누가 설명해주시면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ㅠㅠ 1. 성직자 기반의 세계관에서 신과 신앙이 어디있는가? 달리 말하면 성흔과 성력이 있는데, 신의 절대적인 능력과 계획에 대한 반전이나 카타르시스가 안느껴진다 인간이 신을 이길 수 있는가? 정말 이긴 것인가? 어디서도 신의 현현이 느껴지지 않아서 신의 존재부터 의심됨 그래서 공의 믿음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 의문이 들고 그동안의 사건 속에서 신의 뜻은 무엇이었나 싶어짐 계속 신의 뜻을 궁금해하다가 후에는 신경을 안쓰는 느낌이 세계관 붕괴로 느껴짐 즉 이 고난과 역경은 무엇을 위한 것이었나? 이 질문만 남았음 그저 한낱 인간의 의미부여와 해석일뿐이라면… 허무주의 세계관..ㅠㅠ 2. 장대한 세계관과 그동안의 쌓은 것들에 비해 가벼운 감정선 7권까지 조마조마한 감정과 의심 불안, 그 안에 있는 사랑으로 진짜 재미있게 읽음 근데 정작 전쟁 이후에 두 사람의 감정이 한 없이 가볍게 느껴짐… 재회가 너무 가볍고 진지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그 기다림들이 무엇이었나? 3. 스타일의 취향 1.2는 소설 전개에서의 아쉬움이라면 깊이있는 세계관 설정에 비해서 가볍게 다뤄진다고 느껴지는 필체와 전개방식이 아쉬웠습니다. 더 감정적으로 서술하고 여운을 남기는 문체로 제게 느껴졌으먄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좋았던 점 누군가에게는 지루하다고 여겨지는 여러 이야기들이 흥미로웠고 그 이야기 하나하나가 다 복선이 되어서 즐거웠음 그만큼 탄탄한 계획이있었다고 생각해서 더 흥미롭고 기대가 컸다 둘이서 의심하고 불안해하는 파트에서 오히려 사랑이 느껴져서 좋았다 그래서 몰입을 과다하게 하다보니 위와 같은 아쉬움이 생긴 것으로 추정

    rdx***
    2026.04.09
  • 스티그마타는 나의 생명이다. 주기적으로 먹어야하는 샘물이다!!!!!!!!!!

    drd***
    2026.04.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om***
    2026.03.23
  • 설정이나 주인공수 서사만 보면 피폐한데 둘 다 성격이 만만치 않아서 가볍게 잘 읽혀요. 울다 웃다 하다 보니 호로록 읽어버림 작가님 개그코드 저한테는 잘 맞는 듯ㅋㅋ

    har***
    2026.03.11
  • 9권부터 훌훌 넘기며 읽다가 배경으로 깔고 듣거나 하다 10권 초반 탈주. 두권 남아있다 내자신아. 재탕방지 리뷰이긴 한데 시간이 엄청 많이 남으면 읽어보렴. 왜 탈주했냐고? 자 이제 이유 쓴다? 잘보고 기억해내라. 일단 초반 꾸금전까진 괜찮다. 꽤 잘 읽힐거다. 공도 순정 순애라 괜찮아 니 맘에 들거야 그리고 수도 빠릿빠릿해 자낮인척하는데 그냥 지생각이고 척척 잘함 사건사고도 정치질도 잘돌아가고 고구마없어서 재밌게 읽을거야. 근데 이제 슬슬 막 꾸금 기다려질거잖아? 그럼 오래 지나지 않아 아기다리 고기다리 꾸금이 톽~ 이제.... 거기서 이책은 너에겐 끝이라는걸 알게될거야. 하아 너무 슬펐단걸 써놔야겠다. 니가 빨던 공은 어디가고 어디서 왠 부장님이 성하성하 하면서 이상한 말 쏟아낼거고 수는 또 바락바락 안지고 장단 맞춘다. 진짜 끝이지? 이제 이후 갑자기 스스로 만든 공 캐붕이 시작돼. 근데 또 필력은 나쁘지 않아서 막 억지로 읽어. 그리고 막 안타깝고 왜저러는지 이해도 되고 애틋하고 그런 구간도 있을거야. 근데 그 부장님이 다시 또 오셔. 계속 오셔. 근데 수가 자꾸 승진을하네? 절대 안져. 그래서 넌 이 책을 포기하게 된단다. 시간나면 완독하던지. 내 자신 화이팅.... 아참. 이거 시대물인데 외쿡 어딘가의 시대물이거든 서양애들 응... 막 고사성어급으로 무협에 나올만한 단어도 나오고 그러고든... 용어가 아주 막 서양거랑 비빔짜장이야. 이런거 싫어하는 너한테는 고역일거야. 그럼 알아서 잘 판단하고 재탕하던지 말던지 그때의 나야 알아서 하렴.

    wdb***
    2026.03.10
  • 이 작품을 사놓고 이제야 읽다니 손해본 시간이 아깝습니다. 오직 서로에게 하나뿐인 파벨과 시에나스가 너무 애틋하고 아름답습니다.

    cho***
    2026.03.05
  •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네요..구매하길 정말 정말 잘했어요

    hel***
    2026.03.04
  • 유명작이라고 다 나와 맞는건 아니더라구요.. 오랜만에 재도전하려다 물러갑니다

    bhj***
    2026.03.04
  • 후기 보니까 제스타일일것같아서 정주행 시작합니다 개큰기대..

    gre***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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