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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상세페이지

책 소개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세상은 점점 더 빨라지고 스마트해지는데 왜인지 나는 지쳐만 갑니다. 열심히 산다고 사는데 왜 이렇게 힘든 것일까요? 삶이 고달플수록 내 마음을 울리는 간절한 한마디가 절실합니다. 이럴 때 만나면 좋은 분이 있습니다. 바로 프란치스코 교황님입니다. 냉철한 비판과 따끔한 훈계가 일상화된 요즘, 진심으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 힘든 오늘,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비판하기보다는 따뜻하게 등을 토닥여 주시는 옆집 할아버지 같은 모습으로 찾아오십니다. 교황님의 말씀은 위로가 되면서도 깨우침을 줍니다. 우리가 놓치는 부분을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면서 말해 주시는 분, 그런 분의 한마디입니다. 이번에 가톨릭출판사(사장: 김대영 신부)에서 출간된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는 이러한 교황님의 말씀을 가장 잘 전달해 주는 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프란치스코 교황을 선물로 전해 주는 책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잘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교황님의 말투를 그대로 살려 교황님 자체를 느끼도록 해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 왜 그분이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라고 불리는지 알 수 있습니다.
교황님이 하시는 말씀은 우리에게 깨우침을 줍니다. 그러나 그 가르침이 부담스럽지 않은 것은 그분의 말투에서 진심과 사랑이 느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가슴속에 사랑을 담은 이의 목소리는 얼마나 아름다운 것일까요? 그분이 전하는 메시지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희망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합니다. 내가 나로 살도록 돕고자 하는 따스함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교황님이 단지 “괜찮아.”라고 위로를 전해 주는 것이 아님에도 우리는 진정한 위로를 받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답을 편한 우리말로 듣습니다

이 책을 옮겨 엮은 진슬기 신부님은 지금까지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하신 말씀을 번역해 왔습니다. 그래서 교황님의 말투뿐만 아니라 그분의 마음과 사랑까지 이 책에 옮겨 담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신부님이 교황님의 말씀을 선별했기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만 골라 담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교황님 말씀을 우리말로 엮은 책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진 신부님이 옮긴 이 책만큼 그분의 말씀을 쉽고 편하게 읽히도록 한 책은 드뭅니다. 이 책에서 진 신부님은 교황님의 말씀을 옮겨 정리하며, 그 배경 상황까지도 친절히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편하게 이해하도록 간략한 정리도 덧붙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좋은 어른이 전하는 말을 직접 듣는 듯이 느껴질 것입니다.


저자 소개

저자 :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JORGE MARIO BERGOGLIO.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에 예수회에 입회했고,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1973년부터 1979년까지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을 지냈고, 199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이 되었다.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으며,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아르헨티나 주교회의 의장을 지냈다. 2013년 3월 가톨릭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그는 2014년 8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했고,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사랑의 기쁨〉,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등을 통해 가톨릭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자 : 진슬기 (엮음)
진슬기 신부

2004년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2011년 사제품을 받았고,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옥수동성당에서 보좌 신부로 있었다. 현재는 로마 교황청립 그레고리오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있다. <가톨릭신문>에 ‘QR로 듣는 교황님 말씀’을 연재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좋은 어른이 곁에 계시다는 건 참 복된 일입니다

제1장 눈물을 보일 수 있는 용기
우리 아빠는 천국에 계실까요?
‘고발’하지 말고 ‘고백’하세요
‘하지만’이라는 말로 도망가지 마세요
꼰대와 어른의 차이
회심이 슬픔일 수만은 없습니다
멈추어, 살펴보고, 돌아오라
아이스크림을 주시는 하느님

제2장 제대로 살기 위한 탈출의 시작
젊다면, 제발 입 다물고 있지 마세요
그대여, 이제는 좀 자유로워지세요- 자존심의 노예
부디 여러분의 길을 만들어 가십시오
기탄없이 말하십시오! 다만 우리가 셜록 홈즈가 아니라는 것만 기억하세요
일어나 비추어라
창밖으로 내던지십시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우리의 신앙은 ‘동사’입니다
버리고 떠나기- 습관적이고 나태한 종교성
돌들이 소리 지르기 전에 목소리를 높이십시오

제3장 우리는 같이 잘 살 수 있습니다
우주에서 길을 묻다
왜 이슬람 테러라고 말하지 않느냐고요?
의미 있는 유일한 대답은 ‘자비’와 ‘연대’입니다
제게 그런 말씀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정자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 건 죄입니다
왜 ‘혐오’가 생겼을까?

제4장 세상의 바이러스를 이겨 낼 복음의 항체가 있습니다
예수님과 우정을 키우는 세 가지 방법
여전히 명령이라 느낀다는 그대에게
복음의 증거가 없는 곳에 성령도 계시지 않습니다
신앙은 도피처가 아닙니다!
세상의 바이러스를 이겨 낼 복음의 항체
엄마의 마음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눈길, 마음, 손과 발이 우리에겐 필요합니다

제5장 팔을 벌려 안아라
아이들이 우리를 보고 있어 - 어떻게 자녀 교육을 하냐고요?
“왜 혼인성사를 하지 않니?”라고 서둘러 말하지 마세요
제2의 생일, 아이에게는 왜 안 챙겨 주시나요
하느님이 아기로 오신 이유, 팔을 벌려 안아라!
어디로 가야 하냐고요? 바로 거기에 계십니다!
‘자비의 상습범’이 되길 바라시는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작은 씨앗의 비유 - 늘 우리를 놀라게 하시는 하느님
이 세상에 원래부터 그런 것은 없습니다

제6장 십자 성호만 잘 그어도 성인이 됩니다
마피아의 기도, 참그리스도인의 기도
침묵 배우기, 어린이 되기, 놀라워하기
돼지조차도 고개는 숙이고 다닙니다
십자 성호만 잘 그어도 성인이 됩니다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십자가는 단순히 장신구가 아닙니다
우리는 정말 사랑과 신앙의 ‘사투리’로 말하고 있나요?
평화의 밀알이 필요합니다 - 지혜와 책임감 있는 분별력으로
뭣이 중헌디? 좀 들으라고!

제7장 주님은 바로 ‘내’가 필요하십니다
찾아 나서시는 예수님 그리고 특별한 평범함
이번 성탄에도 주님은 바로 ‘내’가 필요하십니다
이런 의미에서 ‘좁다’라고 하는 겁니다
반전 매력의 하느님
지금 기뻐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성령으로 불타오르는 이가 필요합니다
왜 주셨을까? 어떻게 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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