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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예뻤을 때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공선옥 장편소설

구매종이책 정가10,000
전자책 정가7,000(30%)
판매가7,000

책 소개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그들이 가장 예뻤던 때, 스무 살의 겨울이었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그 시절’, 우리가 가장 예뻤던 그때의 기록이다. 진솔한 체험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표현해온 작가가 그리는, 우리 모두가 가장 예뻤을 때, 그 스무 살 시기의 쓸쓸함과 달콤함에 대한 기록이다. 그 안엔, 가장 아픈 시대를 가장 예쁘게 살아내야 했던 젊은이들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친구들이 죽어나가고, 대학생이던 친구가 공장에 취직을 하고, 아빠 없는 아이를 낳고, 그리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떨리는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그 모든 일들이, 감정들이 숨길 틈 없이 다투어 튀어나왔던 그 시기의 이야기들이다.


저자 프로필

공선옥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3년
  • 학력 전남대학교 국어국문
  • 데뷔 1991년 창작과비평 중편소설 '씨앗불'
  • 수상 2010년 제비꽃 서민 소설상
    2009년 만해문학상
    2009년 오영수 문학상
    2008년 백신애 문학상
    1995년 신동엽문학상

2014.12.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공선옥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1991년 『창작과비평』에 중편소설「씨앗불」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는 작품 속에서 주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의 삶, 특히 여성들의 끈질긴 생명력과 모성을 섬세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언어로 담아내고 있다. 여성신문문학상, 신동엽창작기금,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2005 올해의 예술상(문학 부문), 가톨릭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피어라 수선화』 『명랑한 밤길』 『나는 죽지 않겠다』, 장편소설 『오지리에 두고 온 서른 살』 『수수밭으로 오세요』, 산문집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네』 『행복한 만찬』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1. 우리동네, 우리집
2. 아홉 송이 수선화
3. 와라, 밥 해줄게
4. 천사 엄마
5. 잃은 것과 얻은 것
6. 환한 저녁

제2부
1. 사랑과 혁명
2. 가난한 행복
3. 뜨거운 눈물
4. 민들레의 집
5. 복숭아 통조림
6. 그대의 젖은 신발
7. 천상의 별, 지상의 별

제3부
1. 축하의 밤
2. 짧은 재회
3. 노란 불빛
4. 푸르른 저녁
5. 꽃향기 날리는 봄밤

작가의 말 | 그대에게 보내는 수줍은 밤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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