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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티브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을 위한 섬세한 심리학

이벤트 기간 : 03월 02일 (목) ~ 04월 01일 (토)

  • 도서정보다산3.0 출판 | 출간 | EPUB | 18.6 MB | 약 7.2만자
  • 지원기기PAPERiOSAndroidPCMac
  • 듣기기능 듣기 가능
대여 단권 10년 4,900
구매 단권 전자책 정가 9,800
판매가 8,820 (10%)


책소개

<센서티브> “민감함은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다”
남들과 비슷해지려고 하지 마라
민감한 자신을 인정하면 더 특별해진다!

★★★★★ 세계적인 과학 잡지 <뇌와 행동>이 극찬한
민감한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정의 ★★★★★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The Highly Sensitive People)’은 대개 까다롭고, 비사교적이고, 신경질적인 사람으로 여겨진다. 이런 사회적 압박과 시선 때문에 민감한 사람들은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인지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남들처럼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스트레스를 받고, 압박과 부담감을 이기지 못해 불안, 우울, 자살의 위험에 이르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각종 연구에서 밝혀졌듯 ‘민감함’은 고쳐야 할 대상이 아니라 개발해야 할 대상이다. 우리 사회가 높이 평가하는 창의력, 통찰력, 열정 등이 민감함이라는 재능에 기반을 두고 있음에도,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민감한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덴마크의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일자 샌드는 ‘민감함은 결함이 아니라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라고 말한다. 그녀의 신작이자 출간 즉시 전 세계 민감한 사람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센서티브』는 세계적인 과학 잡지 <뇌와 행동>의 극찬을 받았으며, 19개국에 동시 출간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저자 소개

지은이┃일자 샌드(Ilse Sand)
일자 샌드의 부모님은 그녀가 어렸을 때 이혼했다. 그때 받은 슬픔과 고통은 성인이 된 그녀를 괴롭혔다. 그녀는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심리 치료를 받았고, 누군가에게 더 깊은 차원의 감정을 이야기할 때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경험은 심리학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를 불러일으켰고, 세상의 모든 민감한 사람을 치유하고 돕는 계기가 되었다.
일자 샌드는 덴마크 오르후스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융과 키르케고르에 관한 석사 논문을 썼다. 여러 정신심리치료기관에서 훈련을 받았고, 덴마크의 정신요법협회(Association of Psychotherapy)에 등록된 공인 심리치료사로 활동했다. 또 몇 년간 덴마크 국립 교회에서 교구 목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지도 교수, 상담지도사, 연설가, 심리치료사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자기 자신을 매우 민감한 성향의 소유자로 규정한다. 그녀 역시 바쁘고 복잡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서 출구를 찾지 못하고 갇혀버린 것 같은 좌절감을 경험했다고 고백한다.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독자들도 스스로 민감성을 인정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터득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믿는다.
현재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각국의 민감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그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목차

들어가기 전에
프롤로그

1장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
민감한 것과 내향적인 것은 다르다 | 더 많이 받아들이고 깊이 생각한다 | 혼자가 편한 삶 | 민감한 부모의 아이들 | 임계점이 매우 낮다 | 타인의 감정에 영향을 받는다 | 필요 이상으로 양심적이다 | 누구보다 풍부한 내면의 삶 | 본능적인 영적 호기심 | 완벽하고 치밀하다 | 느리고 신중하다 | 감각적인 것을 추구한다 | 내향적이거나 외향적이거나 | 사람의 수만큼 다양한 유형

2장 높은 기준과 낮은 자존감
자신에게 매우 엄격하다 |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 | 사랑에는 대가가 필요 없다 | 기준을 낮추기 힘들 때 |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 지금 그대로도 괜찮다

3장 타인보다 조금 느린 삶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 한계를 인정하라 | 휴식을 요구하라 |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하는 것들 | 불필요한 인풋을 차단하는 방법 | 내면을 정비하는 무위의 시간 | 기분 좋은 스킨십 | 생각의 꼬리를 끊는 방법 | 남에게 인정받는 건 중요하지 않다

4장 관계의 깊이를 만드는 능력
모든 관계에 에너지를 쏟지 마라 | 상대의 말에 압도당하지 않으려면 | 감정에도 소통이 필요하다 | 깊은 대화와 가벼운 대화의 균형 |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의 대화 | 잡담에서 감정을 공유하는 대화로

5장 분노에 감춰진 슬픔
분노는 어디에서 오는가 | 숨겨진 감정을 찾아내는 능력 | 건강하지 않은 관계 | 자존감 회복이 먼저다 | 희망이 분노를 부른다 | 자기 자신을 비난하지 마라 | 분노가 슬픔으로 바뀌는 순간

6장 죄책감과 수치심
죄책감과 힘은 비례한다 | 현실을 외면하지 마라 | 모든 게 내 잘못이라는 생각 | 말로 할 수 없는 감정 | 언제까지 숨기만 할 것인가

7장 불안과 두려움
두려움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 우울감은 잠을 자도 사라지지 않는다 | 생각은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 때로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써라 | 자신을 억지로 바꾸려 하지 마라 | 트라우마가 원인일 수 있다

8장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용기
자신을 사랑하고 지지하라 | 나를 인정해주는 단 한 사람 | 자기애가 필요하다 | 자기 연민은 부끄러운 게 아니다 | 결함을 특별한 능력으로

9장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
민감한 사람들에 대한 가설을 뒤집다 | 다양한 특성의 혼합체 | 기질과 환경 모두 중요하다 | 남들과 다르기 때문에 특별하다

에필로그
감사의 말
활동 목록
자가 테스트
참고 도서


리뷰

구매자 별점

3.5

점수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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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s*** 구매자

    • 2017.03.29

    자신이 민감한 사람인걸 인지하고 있는 사람에게 너무나 일반적인 내용이다 챕터마다 반복되는 내용이 계속 나와서 읽을때 좀 지루했다

  • arr*** 구매자

    • 2017.03.28

    내 편이 한 명 생긴 느낌의 책이었다
    기분이 좋다

  • psm*** 구매자

    • 2017.03.23

    내용에 공감은 할수는 있으나
    해결방법쪽에는 국내 환경기준이 아니라서 인지 일부를 제외하고는
    또는 환경이 괜찬은 사람을 제외하고는
    정말 민감한 사람은 실생활에 적용하기도 무리가 있어보임

  • xew*** 구매자

    • 2017.03.2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으나, 센서티브한 사람으로써 (뒤에 나오는 민감도 측정 검사 110점짜리) 볼때는 내용에 공감하는 바는 있느나, "당신은 센서티브한 사람입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라는 이야기로 끝나는거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읽다보면, 오역을 한 부분도 조금씩은 보이고요. 이 책을 볼때는 힐링을 하시려는 분들보다 자신을 좀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이 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myu*** 구매자

    • 2017.03.17

    기대많이 했는데 그냥 좀 일반적인 얘기들 같아요.......

  • roa*** 구매자

    • 2017.03.13

    가격대비 내용이 부실함

  • cho*** 구매자

    • 2017.03.06

    전체적으로 틈틈히 몇일동안 쭉 훑으면서 읽어보았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차 있어서 약간 놀랍기도 하고 흥미로웠어요. 내가 왜 이러는건지, 스스로를 압박하던 생각들에 대해서 어떤 말로 표현하거나 남들에게 설명하기가 힘들었는데 그런 것들이 시원하게 해소가 되는 기분입니다.

    좀 더 정독하면서 읽어보면 나 자신을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읽으면서 나는 '극도로'민감한 성향은 아니구나, 그저 '민감한'정도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테스트를 진행해보니 60점 이상이었는데 그럴 경우 '매우 민감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군요. 점수가 최고점과 가까울 수록 아무래도 '조금 더' 그러한 성향일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겠죠.

    아뭏튼 대부분 최근에 독서를 꾸준히 시작하면서부터 나에대해, 주변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며 이해해가는 중이었는데,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해결방법에 대해서는 약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쨌든 자신에 대해 먼저 인지하는 것과 꼭 기준치를 높게 잡고 그것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한번 더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게 되면서 기분이 상당히 나아지네요. 앞으로는 조금 더 나를 위해 살고 타인에게도 이런 '나'에 대해 더 정확하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이 민감한 성향이 아닌 사람이라면, 혹은 가볍게 읽기 위함이 아니라 튼튼한 이론을 공부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내용이 다소 부족할지 모르겠습니다. 쉽게 풀어쓴 형태기 때문에 전문지식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그럴 것 같구요, 단지 사람을 대하는 직업군에 속하는 분들이라면 가볍게 한번쯤 읽어봐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소 이해하지 못했던 자신과 다른 (민감한)성향의 사람들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게끔 해주는 그런 책이 될 것 같네요.

  • tag*** 구매자

    • 2017.02.28

    만원주고살정도는 아님
    차라리 인용되어있는 논문읽는게 나을득
    하지만 위로는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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