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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철학 우스운 철학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인문

웃기는 철학 우스운 철학

유머로 읽는 생활 속 철학 이야기

구매종이책 정가12,800
전자책 정가7,700(40%)
판매가7,700

책 소개

<웃기는 철학 우스운 철학> 웃으며, 생각하며, 즐기는 재미있는 철학
철학은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버려라!

철학적 이치를 쉽게 풀어주는 유쾌한 철학책!

유머란 무엇일까. 유머는 바다를 건너고 시대가 변화면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어쩌면 그것은 유머가 가진 고유한 특성일 수도 있다. 유머는 시대와 함께 호흡을 하는 것이니까. 유머는 시대를 대변하는 패러디이자 지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동시대 사람들이 공유하는 일종의 언어로 의사소통과 사유의 매개가 된다. 그런데 최근 우리나라 공중파의 개그와 코미디 프로그램은 외래어가 뒤섞인 유행어들이 넘쳐 나고, 선정적이고 가학적인 장면이 가득하다. 왜 우리의 유머가 이렇게 바뀐 것일까? 삶에 대한 좀 더 깊은 통찰을 줄 수 있는 유머는 없는 걸까?

엉뚱하고 재미있는 80가지 유머로 읽는 생활 속 철학 이야기!
이 책의 저자는 그러한 고민 속에서 그저 웃고 떠들고 잊어버리는 유머가 아닌 인간과 인생에 대해 그리고 사회와 세계에 대해 좀 더 깊은 사고를 할 수 있는 유머를 화두로 철학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철학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며 안타까워한다. 그리고는 철학은 고상하고 근엄하며 어렵기만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더 깊이 생각해 보면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이 깨우쳐지길 바란다. 일상이 철학이 되고 철학이 일상이 되는 그런 세상. 당신이 철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철학을 이야기하자
그리고 빈번한 사고와 인식의 오류들에서 벗어나자

일상의 평범한 질문에 좀 더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해설을 하려는 것에서 과학적 사고가 시작되듯이 일상의 의문에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질 때 우리의 철학적 사고가 시작될 수 있다. 흔한 유머와 일상적인 사건에서도 얼마든지 철학적인 해부가 가능하며 깊이 있는 주제를 찾을 수 있다. 우선 웃자. 그러고 나서 진지하게 사고하자. 그러면 그 웃음 뒤에 가볍게 물리칠 수 없는, 인생과 세계에 대한 값진 지혜가 보석처럼 숨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고정식
저자 고정식은 1953년 제주도 한림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서양 철학을 전공하여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는 「존 롤즈의 정의론과 환경윤리적 적용 가능성(박사 학위 논문)」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류에게 내일은 있는가》《대중성을 띠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글들》《사실과 허구의 교차로》《만화로 읽는 철학 여행》 등이 있다.

목차

개정판을 내면서

Chapter 1 더불어 사는 세상일까
01 꽃이나 쌀이나
02 딱한 서양 양반들
03 일기예보 담당자의 전근 사유
04 틀린 답은 아닌데
05 잘못 죽어 미안하다
06 생명의 은인이 말한 소원
07 차라리 까막눈이 되련다
08 내가 필요 없다는 말이군
09 우리 조상이 최고야
10 낚시를 도와준 건
11 어느 신부님의 이상한 판결
12 위암보다는 맹장염이 낫지
13 한국어는 쓸모가 없다
보이는 게 전부일까_ 평행선 착각

Chapter 2 인간, 그대는 누구인가
14 한 사업가의 끔찍한 하루
15 머리카락이 하얀 이유
16 아주 명확한 역사적 사실
17 러시아식 낙원
18 죽는 것도 성가셔
19 정말 시급한 교육
20 행복도 가지각색
21 신부님이 놀란 이유
22 내가 기르지 않았으니
23 헤엄도 치지 못하는 이상한 개
24 뭣 때문에 오래 살려고?
25 귀신같은 교수님
보이는 게 전부일까_ 착각을 일으키는 실크 해트

Chapter 3 나는 제대로 알고 있는 걸까
26 하버드 출신 식인종의 답변
27 다섯 개라도 부족한 태양
28 비 올 때만 물이 새는 집
29 죽은 코끼리 앞에서 우는 이유
30 어느 사오정 부인들의 대화
31 어느 불면증 환자의 습관
32 껍질째 먹으라고요?
33 어떤 건망증
34 어느 교수의 가사 분담
35 아주 희망적인 상황
36 내가 틀렸다니 말도 안 돼
보이는 게 전부일까_ 움직이는 도형

Chapter 4 철학과 과학이 어쨌다고?
37 하녀가 사랑하는 온도계
38 점쟁이도 예상하지 못한 일
39 이것이 바로 변증법이다!
40 하느님이 발을 두 개 주신 이유
41 삶은 달걀을 낳을까 봐
42 인간 본성을 믿어야 하나?
43 2%가 부족해
44 아무 소용 없는 일
45 공산주의는 정치가의 발명품?
46 절반의 오류
47 십만삼 년 육 개월 된 화석
48 피사의 사탑이 기울어져 있는 이유
보이는 게 전부일까_ 교차로의 회색점

Chapter 5 철학, 그때그때 달라요
49 이상한 관계
50 포장은 필요 없어요
51 어느 나이트클럽의 광고 문구
52 국회 의사당으로 가려면
53 참 모범적인 아들
54 걱정도 팔자
55 고장난 개구리
56 쓸모없는 삼국사기
57 사서삼경의 영어 원서
58 갈수록 태산
59 설거지의 기독교적 근거
60 최고의 회사를 그만둔 까닭
61 우체국 가는 길도 모르면서
62 여자 친구의 변명
63 선녀의 착각
보이는 게 전부일까_ 사람 얼굴일까, 뒷모습일까

Chapter 6 심오한 의미가 숨어 있다고?
64 주님의 뜻이라면
65 눈을 뜨니 방향을 몰라서
66 사오정의 면접 대답
67 현학적인 해석
68 대성공의 비결은
69 마크 트웨인의 말들
70 훌륭한 수의사
71 불량품 걱정은 할 필요가 없어
72 명확한 과학적 근거
73 웃으면서 죽다
74 똑바로 걷는 게
75 큰 메뚜기
76 결코 쉽지 않은 문제
77 경망스런 사람에 대한 치료약
78 우애를 위해 마시는 술
79 큰일 날 뻔한 상황
80 겉으로는 멀쩡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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