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다음 생은 너와 함께 상세페이지

다음 생은 너와 함께

  • 관심 1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7.08.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02208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다음 생은 너와 함께 4권 (완결)
    다음 생은 너와 함께 4권 (완결)
    • 등록일 2017.08.28
    • 글자수 약 13만 자
    • 3,000

  • 다음 생은 너와 함께 3권
    다음 생은 너와 함께 3권
    • 등록일 2017.08.28
    • 글자수 약 13.7만 자
    • 3,000

  • 다음 생은 너와 함께 2권
    다음 생은 너와 함께 2권
    • 등록일 2017.08.28
    • 글자수 약 13.4만 자
    • 3,000

  • 다음 생은 너와 함께 1권
    다음 생은 너와 함께 1권
    • 등록일 2017.08.28
    • 글자수 약 5.2만 자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다음 생은 너와 함께

작품 정보

“꼭 그 사람이어야만 해요. 그를 잡아야, 보석이 돌아오거든요.”


힘든 생에 사랑을 주던 ‘그’와 어린 딸 하원을 잃고 절망 끝에 자살을 택한 노하영. 죽은 그녀 앞에 나타난 풍요의 신 사누엘은 그녀가 이번 생의 기억을 가진 채 로맨스 소설에서 파생된 세계 데인에 환생하여, 환생한 ‘그’를 찾아내면 그녀의 딸 하원을 돌려주겠다고 말한다. 그는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녀가 그를 정확히 찾아내는 순간 그에게 기억이 돌아올 것이라면서.
딸 하원을 만나기 위해 거래를 받아들인 하영은 원래 소설 속에는 없던 인물인 아일 공작가의 막내 공녀 하엘로 환생하여 전생의 ‘그’를 찾기 시작하는데……. 하엘의 주변을 맴도는 각양각색의 남자들 중 과연 ‘그’는 누구일지?


“리시안서스의 꽃말은.”
“…….”
“변치 않는 사랑.”

작가

올로로소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꽃점, 봐드립니다 (올로로소)
  • 다음 생은 너와 함께 (올로로소)

리뷰

3.8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ox***
    2018.05.02
  • 초반엔 키잡물인가?하다가 아니네 남주가 얜가보다~어라..얜가?..음?? 이놈은 또 누구..? 아니 얜 또 누구얔ㅋㅋ흠..역시 얘 맞네ㅋㅋ 이런 느낌입니다. 여주가 딱히 어장치고 이런건 없는데 주인공버프 제대로 받아서 역하렘물이라 할 수 있을 정도네요. 등장인물들 모두가 각 분야별 세계 서열 1위급의 먼치킨이구요. 그래선지 큰 갈등이나 고구마는 없습니다. 난 짱! 내가 다 이겨!! 이런느낌? 문체가 어렵지않고 위트도 있어서 가독성 좋구요~ 여주가 갓난아기일때부터 성장과정을 다룬 내용이라 로맨스비중이 여타 다른 작품들보단 적지만, 로맨스가 가미된 판타지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읽으시면 재밌게 읽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성장과정이 생각보다 더뎌서 3권부터는 도대체 얘 언제 커?! 크긴 크니? 할 정도로 좀 늘어지지만 전체적으로 밝고 경쾌한 로코물에 가까워서 피폐물에 지친마음 달래시기엔 좋은 킬링타임용 작품입니다. 결국 제가 초반부터 예상했던 남자가 남주였던걸로 보아 아랫님 말씀처럼 갑툭튀는 아닌것 같아요..뭐 사람마다 견해차이는 있겠지만 초반에 여주가 이곳저곳 사건사고 찾아 쏘다니느라 상대적으로 남주비중이 적었어서 그렇지 드문드문 복선도 깔려있고..정독하시면서 어느정도 눈치 탑제되신분이라면 가끔 던져주는 떡밥으로 충분히 예상하실 수 있을 정도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재밌게봐서 별 4개정도 주고싶습니다만..제 생각보다 평균 별점이 낮게 책정되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에 별 다섯개드립니다.

    hyy***
    2017.09.0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 <이따금 낭만적인 악의> 세트 (미나토)
  • 명분 있는 이혼을 위하여 (세레나향기)
  • 배드 엔딩 감금 루트 공략법 (미라제인)
  • 이따금 낭만적인 악의 (미나토)
  • 아내께서 시키는 거라면 무엇이든 (디써텀)
  • <백암의 구도자 6~13권> 세트 (칵스)
  • 회한이 늦어 (틸리빌리)
  • 우울증 걸린 마왕이 시침 시녀를 들이면 (김캐럿)
  • 거인을 이겨 놓고 진 기분이다 (머스캣)
  • 외계인 대공비가 촉수를 숨김 (김조림)
  • <백암의 구도자 1~5권> 세트 (칵스)
  • 임신한 척했는데 남편이 돌아왔다 (별별토)
  • 마법학부 수석과 검술학부 수석이 XX방에 갇히면 (덕업일지)
  • 차라리 이용해 주세요 (아미드)
  • 쫓겨난 황태자의 검이 되었다 (이그나르)
  • 버려진 신녀는 결국 (함초롱)
  • <북부 공작이 설원을 헤매는 이유> 세트 (캐모마일숑)
  • 부부가 취향을 숨김 (백윤)
  • <악녀는 아가님을 지켜요!> 세트 (리아란)
  • 상수리나무 아래 (김수지)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