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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의 순례 상세페이지

책 소개

<술래의 순례>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박창호 자전에세이

이 책 [술래의 순례]는 40여 년 교직에 몸담아 봉직하다 정년퇴임을 한 박창호 선생의 자전에세이입니다. 생의 고단한 삶을 밝히, 장렬히 헤쳐 오며 함께했던 모든 것들에 대한 의미 부여는 물론 하루하루를 감사와 고마움의 날들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 자신은 물론 전체적으로 묻어나는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사랑이 절절하면서도 잔잔하게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자 소개

저자 - 박창호
1931년에 경북 북부 두메의 가난한 집에서 났다. 애옥한 살림에 재능과 타고난 절제력으로 학업을 이을 수 있었다. 안동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에 갔으나, 지난해진 형편으로 더는 잇지 못했다. ‘국민학교’ 교사로 마흔두 해 봉직하고 정년퇴임했다. 효양(曉陽)이라는 호(號)처럼, 고단한 삶을 밝히, 장렬히 헤쳐 왔다. 남달랐던 문재(文才)로써 삶을 가꾸고 싶었는데 세월에 속아 그리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를 한(恨)하지 않을 만큼 둥글어졌다. 마침내 이렇게라도 이루었으니 진정 축복이라 여기며.(얼굴 그림은 큰딸이 그렸다.)

목차

책머리에
제1부 ┃ 역정 만 리(歷程萬里)
세상에 오고
배우고 배우리라
전쟁 속에서
교직, 그 숙명의 길
솔가 실기(率家實記)
가슴 아파라…… 아버지, 어머니

제2부 ┃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그리운 아들에게
아버지 어머니, 보십시오
사랑하는 아우들에게
보고 싶은 형, 보고 싶은 오빠

제3부 ┃ 삶의 방점(傍點)―지구촌을 살짝 들여다보다
하와이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
유럽
캐나다

제4부 ┃ 황혼 단상(黃昏斷想)
나는 경작한다
건강 만세
황혼의 성묘
사우(思友), 한 두메 한 학교
기담(奇談) 하나―호소하는 숟가락

제5부 ┃ 나를 기다리고 계신 그분께 내 뺨을 기대니
기적의 사고, 사고의 기적
대문자로 새로이 연 삶―예수 스승께 문을 열어 드리다
우리는 순례자

책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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