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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소나타 상세페이지

책 소개

<광염소나타> 여기서 김동인이 말하는 소위 예술관이라는 것은 사실 지금 시각으로 보면 유치한 느낌이 있다. 니체의 초인 사상에서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은 것 같다. '예술가가 과연 범죄자일 수가 있는가?'하는 주제는 예술에 대한 논쟁에서도 상당히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시인은 가장 죄 없는 영혼'이라는 의견이 다수를 이루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그 반대의 의견도 있고, 이를 뒷받침하는 사례도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느 의견이 다수인가 하는 것보다, 이런 주장을 펼치는 작가의 경험과 예술적 형상화에서의 내적 필연성이다. 여기서 김동인의 예술관은 작가의 체험에 기초했다기보다 서양 근대문명의 어설픈 수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소화 불량 현상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저자 프로필

김동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0년 10월 2일 - 1951년 1월 5일
  • 학력 가와바타 미술학교
    일본 메이지학원 중학부
  • 경력 조선문인보국회 간사
    조선일보 학예부장
    1919년 동인지 '창조' 창간
  • 데뷔 1919년 소설 `약한 자의 슬픔`

2016.10.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김동인
본관은 전주이며, 호는 금동, 금동인, 춘사 등을 사용했다.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인 [창조]를 발간하고,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 때문에 귀국 후 출판법 위반 혐의로 일제에 체포되었고 사개월간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목숨](1921), [배따라기](1921), [감자](1925), [광염 소나타](1929) 등의 단편소설을 통해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 혁신에 크게 기여했다. 춘원 이광수의 계몽적인 경향에 맞서 사실주의적 수법을 사용했으며, 1925년 무렵부터 유행한 신경향파 및 프로문학에 맞서 예술지상주의를 표방하고 순수문학운동을 벌였다. 1933년에는 [조선일보]에 [운현궁의 봄]을 연재하는 한편 학예부장으로 입사했으나 얼마 후 사임하였다.
우익적 성향의 문인단체 결성을 주도하고, 제헌국회의 부의장을 지내는 등 해방 이후에도 활발한 사회 활동을 펼쳤으나 중풍으로 쓰러져 1951년 초 하왕십리의 자택에서 병사했다. 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동인문학상'이 1955년 제정되어 지금까지 명맥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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