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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철학하라> ■ 불확실한 사회… ‘무너지지 않는 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 황광우, “철학과 사유만이 생존이 되는 시대가 왔다”


장면1 “우리는 99%다” 상위 1%에 집중된 부富의 불평등과 월가의 탐욕에 대해 서민들이 분노를 표출하며 반 월가 시위는 시작되었다. 이 시위는 한 달 만에 세계 80여 국가 1500여 도시로 퍼졌으며, 자본주의 의 병폐를 줄이고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여론을 확산시켰다. - YTN, 2011년 12월 31일 기사 중에서

장면2 21세기는 불확실성의 시대다. 아무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이럴 때 우리는 전망을 보고 대세를 따라 가는 현상을 보지만 그건 스스로를 모르고 휘둘리고 있다는 방증이며, 진심으로 행복해지려면 자신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 안철수, <21세기를 살아가는 법> 강연 중에서

세계는 이미 불확실성으로 인한 불안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수차례의 금융 위기로 개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여러 국가들이 부도와 파산의 아픔을 겪어야 했으며, 이제 국민들은 국가가 더 이상 개인을 보호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큰 불안과 혼동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철학자 황광우는 “아이러니컬하게도 철학이 개인에게 생존이 되는 시기가 왔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신이 없는 사회에서 국가가 대변인이었다면 국가가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개인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즉, 이렇게 사회가 불확실해질수록 ‘무너지지 않는 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의 중심을 잡을 것인가? 그는 고전에서 그 답을 찾으라고 권한다. 위대한 고전은 수천 년의 시간이 흘러도 그 빛이 바래지지 않는데, 이유는 우리에게 전해줄 보편적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역사를 뒤흔들었던 보편적 가치를 자신의 가치로 만들기 위해 황광우는 위대한 사상가들이 그랬던 것처럼 “철학하라”, “사유하라”고 주문한다. 고전을 통한 사유와 철학의 힘은 불안한 개인이 생각과 실천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유일한 힘이라는 것이다.
이번에 출간한 『철학하라』는 동서양 인문고전 40선과 함께 황광우의 깊은 사유가 담긴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동양 편에서는 주로 나의 정체성과 나를 둘러싼 관계의 성찰을 담고 있으며, 서양 편에서는 정치·경제·철학·심리·법·과학을 살피면서 서양이 구축한 세계를 불확실한 세계를 넘어설 단서를 모색한다. 인문고전을 40여 년 공부해온 저자는 고전 원문을 충실히 소개하면서 오늘날 현대인들에게‘인간과 역사’‘자유와 평등’‘정의와 도덕’‘변화와 용기’등 불확실한 사회에서 불안을 당당히 넘어설 수 있는 사유와 통찰의 힘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머리로 철학하”기를 독자들에게 권하고 있다. 사람들은 권위를 숭배하는 것을 좋아해서 사상가들의 말을 여과 없이 수용하는 경향이 있으나, 현실은 끊임없이 이론의 변화를 요구한다.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는 사람만이 주체적인 인간이 될 수 있다.

■ 불안의 시대를 당당하게 이겨내는 철학적 지혜와 통찰, 그리고 카운슬링!
- 왜 고전이 희망인가?


“나를 키워준 건 팔할이 고전이었다.”
전직 민노당 중앙연수원장이자 『철학 콘서트』(1, 2권 20만 부 판매)를 출간하여 철학의 대중화를 이끌었던 황광우에게 고전은 스승이자 행복한 반려자였다. 고등학교 시절, 반독재 시위를 주도하다가 구속되고 제적당했을 때, 그를 지켜준 것은 문학고전이었다.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을 지나 『악령』을 거쳐 『카라마조프의 형제』를 탐독하며 힘든 사춘기를 이겨내야 했다. 또한 감옥의 차디찬 마룻바닥에서 『성경』을 일독하며 다윗과 함께 울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머리를 땅에 박고 기도하는 예수의 몸부림을 느꼈다고 한다. 대학 시절에는 인문고전이 그의 세상을 향한 열정을 채워주었다. 플라톤의 『국가』와 『향연』, 원효의 『금강삼매경론』, 폴 스위지의 『자본주의 발전의 이론』과 마르크스의 『자본론』 등이 그의 사유의 토대를 만들어주었다.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마다 그는 고전에서 길을 찾았으며, 고전은 그에게 앎을 향한 호기심을 채워주었다.
그는 고전을 이야기할 때 항상 칸트를 언급한다. 칸트는 독일의 외딴 도시 쾨니히스트베르크를 단 한 번도 떠난 적이 없는 ‘걸어 다니는 시계’로 유명하다. 그렇지만 그는 수많은 고전을 읽으며 누구보다도 세상 곳곳의 일을 잘 아는 인물이었다. 그는 제자들에게 이야기한다. “과감히 알려고 하라!”그러기 위해 우리는 외쳐야 한다.“철학하라”, “사유하라”고.
『철학하라』는 불안의 시대를 당당하게 이겨내는 철학적 지혜와 통찰을 담고 있다. 공자와 플라톤이 꿈꾸는 국가란? 맹자의 정의란 무엇인가? 순자와 한비자와 마키아벨리의 공통점은? 공자도 전봉준도 변화를 꿈꾸는 자들의 필독서가 『주역』인 이유는? 마르크스와 헤겔, 역사의 주체는 누구인가? 사마천과 신채호, 치열한 삶이란 무엇인가? 등 동서양 철학자들의 삶과 고전 40선의 원문을 통해 그들의 치열한 현실인식과 철학적 메시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마르크스는 외쳤다. “지금까지 철학은 세계를 해석해왔다. 이제 철학은 세계를 변혁해야 한다.” 나는 그 외침에 이끌린 듯이 공장에 들어가서 소외된 노동자의 삶을 체험했고, 또 오랜 세월 경찰의 추적을 피해가 며, 수배자의 삶을 살았다. 삶은 늘 긴장 그 자체였다. 하지만 내 손에는 고전이 떠나지 않았다. … …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마다 고전에서 길을 찾았다. 그러면서도 내가 잊지 않았던 모토가 하나 있다.
“자신의 머리로 철학하라.” - 「서문」 중에서

■ 황광우와 함께 읽는 동서양 인문고전 40선
- 삶은 열정으로 시작해서 철학으로 완성된다


『철학하라』는 크게 동양 편(1부‘나를 찾다’)과 서양 편(2부‘불확실한 세계를 이해하다’와 3부‘세계 밖으로 나아가다’)으로 구성된다.
동양 편은 자아와 관계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정 나는 누구인가?『도덕경』과『성학십도』 나는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는가?『주역』 내 삶의 도덕적 지향점과 현실적 지향점이 어긋나는 이유는?『중용』과『대학』 맹자는 왜 정의롭지 않으면 죽음을 달라고 했을까?『맹자』 우리는 사마천과 정약용처럼 치열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가?『사기』와『목민심서』 한비자의 원칙과 공자의 도리 중 무엇이 먼저일까?『한비자』와『논어』 등 ‘내 안의 나’에 대한 정체성을 찾고 ‘나를 둘러싼’ 삶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유쾌한 질문과 답을 담고 있다.
서양 편은 각 학문별로 구성하여 서양이 만들어놓은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철학과 심리 편에서는 ‘생각하는 나’는 무엇인가?『방법서설』 내가 아는 것이 진리일까?『고백록』 꿈속의 나와 현실의 나는 같은가?『꿈의 해석』 누가 신을 죽였는가?『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 나와 앎의 세계에 눈뜨기 위한 존재론적 물음과 답을 담고 있으며, 법과 경제 편에서는 이성(세계정신)과 인간, 역사의 주체는 무엇일까?『역사철학 강의』와『자본론』 우리의 자유는 시작과 끝이 어디까지인가?『자유론』 베버와 마르크스가 자본주의에 대해 동상이몽을 갖게 된 이유는?『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과『자본론』 자본주의는 종말을 고할 것인가?『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정치 편에서는 국가란 무엇인가?『국가』와『정치학』 통치자의 이상적인 리더십이란?『국가』,『정치학』,『군주론』 국가와 국민의 계약은 어떻게 발전되었는가?『리바이어던』,『통치론』,『사회계약론』 등 국가와 사회를 움직이는 통치와 사회적 약속을 담고 있으며, 과학 편에서는 ‘그래도 지구가 돈다’라는 말의 역사적 의미는?『두 개의 주된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 과학이 신학과 결별하게 된 사건은?『종의 기원』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죽었을까, 살았을까?『생명이란 무엇인가』 과학은 부분인가, 전체인가?『부분과 전체』등 우리 세계의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 밖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한다.


저자 프로필

황광우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8년 7월 22일
  • 학력 전남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1998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 경력 민주노동당 중앙연수원 원장
  • 데뷔 1991년 `길을 찾는 사람들`

2014.10.29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황광우
저자 황광우는 1958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고교시절, 반독재 시위를 주도하다가 구속 및 제적을 당했으며, 검정고시를 거쳐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에 입학했다. 1970년대에는 민주화운동에 동참했고, 1980년 계엄포고령 위반으로 두 번째 제적을 당하면서 공장에 들어가 노동자의 길을 걸었다. 1991년 월간 「길을 찾는 사람들」을 창간했고, 2002년에는 민주노동당 중앙연수원장을 역임했다. 이후 뒤늦게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11년에는 전남대 철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준비 중이다. 현재 광주의 ‘다산학원’에서 제자들과 함께 고전을 공부하고 있다. 저서로 『철학 콘서트』, 『인류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생각들』, 『인류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순간들』,『레즈를 위하여』, 『젊은이여, 거기 오래 남아 있거라』등 다수가 있다.

목차

서문 나를 키워준 건 팔할이 고전이다

1부 나를 찾다 - 동양 편
1장 내 속의 나 - 자아편內篇
우물에 빠진 아이를 보면 왜 구하고 싶을까? - 맹자 [맹자]
현실에서 인간의 의지를 구하라 - 순자 [순자]
스스로에게 묻노니 나는 사람의 도리를 하고 있는가? - 공자 [논어]
거스름 없이 흘러 흘러 가거라 - 노자 [도덕경]
진지하고 실천하면 성인이 멀겠는가? - 이황 [성학십도]
도덕적 인간의 최고의 길을 제시하다 - [중용]
줄기 많은 물길들이 바다에서 만난다 - 원효 [대승기신론소]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주역]

2장 삶이라는 사막을 건너는 지혜 - 관계편外篇
그대 존경받고 싶은가? - 정약용 [목민심서]
지켜지지 않는 원칙은 변칙일 뿐이다 - 한비자 [한비자]
나는 치열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가? - 사마천 [사기]
현실적인 삶에서 인간이 갈 최고의 길을 제시하다 - [대학]
함께 가니 아름답지 아니한가? - 용수 [중론]
그 뿌리가 위대하여 쓰러지지 않으리라 - 신채호 [조선상고사]
미토스와 로고스를 아우르다 - 일연 [삼국유사]
새로운 체계의 완성 - 주희.여조겸 [근사록]

2부 불확실한 세계를 이해하다 - 서양 편
3장 나의 세계에 눈뜨다 - 철학 심리 편
진리는 인간의 내면에 깃들어 있다 -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생각하는 나’의 탄생 - 데카르트 [방법서설]  
인습과 권위에 의존하지 말라 - 베이컨 [신논리학]
이성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칸트 [순수이성비판]
누가 신을 죽였는가? -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꿈속에서 발견한 인간 정신 - 프로이트 [꿈의 해석]
언어와 세계에 구조의 골격을 세우다 - 소쉬르 [일반언어학강의]
언어 놀이를 통해 철학이 사라졌다! -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성찰]

4장 너와 나의 세계를 잇다 - 법 경제 편
네가 아니라 세계 정신이 너를 인도하리라 - 헤겔 [역사철학 강의]
자유의 범위와 한계를 논하다 - 밀 [자유론]
전세계 노동자 계급의 '성경' - 마르크스 [자본론]
마르크스로부터 마르크스를 넘어서 - 베버 [프로테스탄티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자본주의의 끝을 예견한 자본주의 숭배자 - 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3부 세계 밖으로 나아가다 - 서양 편
5장 우리의 세계를 짓다 - 정치 편
철인이 다스리는 국가는 무엇이 다른가? - 플라톤 [국가]
꿈꾸는 자만이 실패할 수 있다 -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피를 마시고 자라는 나라 - 마키아벨리 [군주론]
국민은 왕에게 너무 많은 것을 위임했다 - 홉스[리바이어던]
개인의 생명과 자유를 지키는 자발적 결사체, 국가 - 로크[통치론]
자유롭게 태어난 인간이여, 쇠사슬을 끊어라 - 루소 [사회계약론]

6장 세계 밖으로 나아가다 - 과학 편
중세와 결별한 과학관 - 갈릴레오 [두 개의 주된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
근대 과학혁명을 매듭짓다 - 뉴턴 [프린키피아]
뿌리를 찾아서 - 다윈 [종의 기원]
물질의 파동이론과 양자역학의 기초를 세우다 - 슈뢰딩거 [생명이란 무엇인가]
과학은 부분인가 전체인가 -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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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i*** 구매자

    • 2017.01.25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철학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수있게 도움을 준 좋은 책입니다.

  • eve*** 구매자

    • 2015.10.01

    동양과 서양의 철학을 넘나드는 폭넓은 지식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어려운 철학 이론들을 쉽게 풀어내어서 저같은 비전공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글쓴이계서 철학을 전공하신 분이라 그런지 제4편 과학에서는 몇 가지 부적절한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예를 들어서 뉴턴 편에서 관성의 법칙의 예로 들 때 일상생활에서 반복하는 습관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하면서 매일 밤마다 드라마를 보는데 이 습관을 바꾸기 힘든 게 관성의 법칙이라고 하셨는데 이때 쓰인 관성은 단어만 같은 관성이지 실은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과학에서 말하는 관성의 법칙은 오로지 물리적인 운동을 뜻하는 것이며 일상생활의 습관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그리고 관성의 법칙에는 똑같은 것이 '반복'된다는 개념이 아니라 이전 상태가 끊기지 않고 계속 쭉 이어지는 것입니다. 관성의 법칙의 적절한 예로는 마찰력이 별로 없는 미끄러운 얼음판 위에서 한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가만히 있어도 계속 미끄러지는 것입니다.
    작용반작용를 설명하실 때 들었던 예인 인과응보도 작용반작용의 법칙과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인과응보는 원인과 결과를 나타내는 것이고 원인이 선행하고 결과는 뒤따라 오는 것인 데 반하여, 작용반작용은 작용이 있고 그다음으로 반작용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작용과 반작용은 언제나 동시에 생성되고 동시에 소멸하는 것으로서 시간상으로 선행하고 후행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쉽게 설명하려고 하는 의도는 알겠으나 부정확한 내용으로 설명하여 많은 독자들에게 오개념을 심는 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철학에 관심을 갖게될 계기가 되어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 llu*** 구매자

    • 2014.11.07

    내용은 충실하고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작가의 화법에 스스로에대한 자랑? 비슷한 뉘양스가 약간 걸리긴합니다.

  • khl*** 구매자

    • 2014.10.03

    책 한 권으로 동서양 고전을 두루 접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 pap*** 구매자

    • 2014.10.03

    철학책 처음으로 읽어보는데 정말 좋네요^^

  • sen*** 구매자

    • 2014.10.02

    재미있네요. 다시 철학하는기회

  • jun*** 구매자

    • 2014.09.13

    핵심을 잘알게됐습니다.

  • dwi*** 구매자

    • 2014.07.26

    황광우선생님의 통찰!

  • lep*** 구매자

    • 2014.07.18

    고전에서 찾는 생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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