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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한국소설

멋진 한세상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8,400(30%)
판매가8,400
멋진 한세상

책 소개

<멋진 한세상> 『내 생의 알리바이』 이후 4년여 만에 선보이는 세번째 창작집이다. 고단한 삶의 속내를 실감나게 담아내는 토속어와 생동감 있는 입말의 향연 속에 우리 사회 여성들의 운명적 삶과 끈질긴 모성, 사회적 리얼리티로서의 가난을 탁월한 구성력으로 그려내고 신산한 세상살이 속에서 악전고투하는 서민들의 모습을 꾸밈없이 보여주고 있다.


저자 프로필

공선옥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3년
  • 학력 전남대학교 국어국문
  • 데뷔 1991년 창작과비평 중편소설 '씨앗불'
  • 수상 2010년 제비꽃 서민 소설상
    2009년 만해문학상
    2009년 오영수 문학상
    2008년 백신애 문학상
    1995년 신동엽문학상

2014.12.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공선옥
1963년 전남 곡성 출생. 1991년 『창작과비평』 겨울호에 중편 「씨앗불」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관심을 표하는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소설집으로 『피어라 수선화』 『내 생의 알리바이』 『멋진 한세상』 『명랑한 밤길』 『나는 죽지 않겠다』, 장편소설로 『오지리에 두고 온 서른살』 『시절들』 『수수밭으로 오세요』 『붉은 포대기』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영란』 등이 있으며, 동화 『울지 마 샨티』 등을 썼다. 산문집으로는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네』 『공선옥, 마흔에 길을 나서다』 『행복한 만찬』 등이 있다. 신동엽창작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올해의 예술상, 백신애문학상,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그것은 인생
정처 없는 이 발길
나비
관가행차
홀로어멈
멋진 한세상
고적
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다
이 한장의 흑백사진
한데서 울다
이유는 없다

해설 / 양진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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