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11.01 전자책 출간
- 2017.03.10 종이책 출간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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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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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작가
리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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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하는 입장에서 정성적인 것을 어떻게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지 영감을 준다 일의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는 영역에는 구분이 없다
noa***2021.05.08내가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부한다. 생각의 틀을 바꿔준 책!
sym***2019.09.24추정과 가정에 기반하여 측정 가능한 항목 만을 다룬다는 점이 한계이다. 하지만 측정함으로써 명확해지는 부분이 있다. 그럭저럭한 성과를 내는 단체와 뛰어난 성과를 내는 단체의 성과 차이는 엄청나다. 영리한 이타주의가 필요한 이유이다. 또한 한계적 사고, 기회비용을 통한 판단, 블랙스완을 고려한 기대손익 같은 부분은 더 많은 문제에 접목해볼만 하다. 그렇지만... 내용이 너무 지루하다.
nam***2019.08.16잘 만들어진 자선단체 소개서를 본 느낌.... 자극적인 소재의 재밌는 통계가 눈길을 잠시 끌었지만 ... 난 어디 단체에 기부할지 몰라서 이 책을 고른게 아닌데 뭔가 아쉽다.
sou***2017.06.14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는 데는 마지막 요약만 읽어도 충분하다. 하지만 그 요약이 현실에 어떤 식으로 반영되는지 제대로 알지 않고서는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게 쉽지 않을 듯하다. 그리고 제목은 <효율적 이타주의자>가 더 어울리는 것 같다. 왜냐하면 글쓴이가 바라는 것은 사람들이 냉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똑똑해지는 것이니까. 물론 '냉정한 이타주의자'라는 표현이 사람들의 이목을 더 잘 집중시킨다는 건 분명하다. 어쨋든 책은 팔려야 제맛이니 자극적인 제목이 더 효율적일 수도 있겠다. 음! 이제는 기부도 스마트한 시대구나!
fre***2017.05.20올해 읽은 책 중에 제일 재밌었습니다. 다들 좋은 일을 할 테니 돈을 달라고 하지만 이게 뭐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 알 수 있는 길은 많지 않지요. 이 책은 원제답게(Doing good better) 좋은 일의 ROI를 따질 수 있게 해줍니다. 더 좋은 세상을 더 잘 만들자는 책이고 논리도 튼튼하며 심지어 재밌습니다. 추천!
wiz***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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